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주 항공권구매 하려고요 예약변경 어떻게 하나요?

항공권구매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9-10-16 14:27:23
내년에 아이가 고등학교 졸업식이 5월에 있어요
졸업식에 가보려고 하는데요
그냥 방학에 왔다 갔다 하는거는 국적기 직항으로 날짜 정해서 타고 다녔는데
이번에 일정이 좀 불 명확해서요
나가는 일정은 정해졌는데 돌아오는 일정이 미정이라 변경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럼 일단 왕복으로 발권으로 하고 나중에 귀국편만 변경 하는게 나을까요?
아직 내년까지 날자가 많이 남아서 지금은 왕복 이코노미가 100만원선에서 구매 가능한거 같은데요
귀국 2-3개월 전 쯤 일정 확정되서 변경하면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요?
알자 변경하면 재발행 수수료만 내면 될까요?
가격 변동이 되면 나중가격(오른가격)으로 변동되서 재발행 추가운임으로 내야 할까요?
이렇게 일정이 불명확할때는 보통 어떻게 예약하세요?
그래도 지금 일단 발권을 해 놓는것이 가격면에서 좀 싸지 않을까요?
왕복으로 끊지 않고 편도 편도 발행하는건 어때요?
비용 부담이 있어서 가능한 저렴하게 다녀오고 싶거든요
어떤게 더 나은 방법인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IP : 59.9.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발행
    '19.10.16 2:31 PM (220.72.xxx.117)

    수수료만 내는게 아니라 차액을 내야 합니다. 편도만 백 이상 나올수 있어요. 확정되고 발권하세요.

  • 2. ...
    '19.10.16 2:38 PM (220.86.xxx.38)

    날짜 변경이 가능한 표는 비싸요.
    싼표는 아예 변경 불가, 취소 불가인 것도 있어요
    원글님 조건에 맞는 적당한 가격의 표를 구입해야죠

  • 3. 이건
    '19.10.16 2:42 PM (124.64.xxx.19)

    어느 누구도 그렇게 하시라 말씀 못드리고 원글님이 계속 검색해보고 결정하시는 수 밖에 없어요.

    사정상 항공권 자주 구매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 왕복항공권으로 편도 한 번 이용해서 일단 티켓을 오픈하면 돌아오는 편은 동일등급 동일운임 동일조건의 좌석이 남아 있을 경우에 한해 수수료없이 변경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고 변경수수료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그러니 항공운임 조건을 세세히 잘 살펴보고 구입하는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게 규정을 읽어도 뭐라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많은 게 문제이기는 해요.

    일단 대체적으로 왕복항공권이 저렴한 경우가 많죠.
    심지어 편도항공권이 왕복항공권과 별 차이 없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요.
    하지만 그것또한 다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편도항공권이 왕복항공권의 반 밖에 안 돼서 속편하게 편도항공권 예매해서 이용한 적도 몇 번 있었어요.

    항공권은 정말 복잡해요.

  • 4. 그리고
    '19.10.16 2:50 PM (124.64.xxx.19)

    저렴한 할인항공권이라 해도 변경수수료 발생 안하는 것들도 많아요.

    전 늘 시간이나 환승만 괜찮으면 최저가 순으로 이용하는 편인데요.
    돌아올 때 변경수수료 없이 변경한 경우도 많았어요.

    물론 제가 원하는 딱 그 날짜에 예약 못한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그 날짜에 근접해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역시 이게 제가 운이 좋았던 경우일 수도 있는거라 장담은 못하고요.

  • 5. 하아....
    '19.10.16 5:03 PM (59.9.xxx.109)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기다려 봐야겠네요
    계속 검색하면서 주시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61 내일도 반도체 떡락 1 장마 19:12:29 412
1823860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72
182385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120
1823858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4 일리가있나 18:57:46 577
1823857 다른 고등학교도 전학이 많은가요? 전학 18:57:36 158
1823856 "환율 대외 악재 정점 통과…하반기 점진적 하락 전망&.. 1 ㅇㅇ 18:54:38 453
1823855 보관하기 쉬운 선풍기 알려주세요 3 ~~ 18:54:22 192
1823854 생활비좀봐주세요 5 ㅠㅠ 18:53:49 471
1823853 계란찜기에 달걀 구멍 뚫기 4 ㄱㄴㄷ 18:53:37 288
1823852 소개팅 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6 휴휴 18:52:34 883
1823851 최순실 나왔어요? 5 베티 18:51:31 496
1823850 밥상에 음식이랑 같이 과일이나 떡을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10 ... 18:44:32 702
1823849 요즘은 장애인도 지원이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18:43:16 214
1823848 올림픽공원 콘서트 가야하는데요. 4 콘서트 18:38:37 384
1823847 얼큰 칼칼한 국을 끓이고 싶은데 청양고추가루를 쓰면 될까요? 1 요리초보 18:38:19 268
1823846 친구병문안 선물 4 사랑해^^ 18:37:03 219
1823845 조의금 액수 문의 드려요 8 조의금 18:34:03 420
1823844 제 생각에는 반도체가 끝난 것 같습니다 18 연기금 18:30:40 2,312
1823843 증권방송, 유튜브 전문가들은 주식하락에 대해 6 ㅇㅇ 18:19:17 1,233
1823842 오늘은 운동 못가겠어요 5 ㅡㅡ 18:17:57 1,321
1823841 살인범 정윤기가 자기집에 리얼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게 28 근데 18:15:35 2,317
1823840 저만 좋아하는 과일 4 ㅣㅣ 18:14:28 1,035
1823839 김민석 계엄당일 문제는 비판이 정확해야 합니다. 18 18:13:05 643
1823838 제가 예민/이상한건가요? 6 18:08:03 528
1823837 리쥬란 HB 어떤가요? 1 원더랜드 18:06:23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