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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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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볼만한 뉴스는 없고 , Mbc 는 늦어지고

답답...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9-10-14 21:00:21
마음이 왜 이리 갑갑하고 싱숭생숭한지...

믿고 볼만한 뉴스가 없다는건
정말 암흑세상이군요.

아무 것도 몰랐을 때가 좋았습니다.
그냥 , 그런가보다... 하고 다 속아넘어갔던 그 때가...ㅜ
IP : 110.70.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4 9:02 PM (1.231.xxx.159)

    그러게 말입니다.
    언론개혁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아요

  • 2. 동감이요
    '19.10.14 9:05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뉴스볼때는 없고 마음은 뒤숭숭해서 야구보고 있었네요
    왜이렇게 되는일이 없는건지....갑갑하네요

    우리대통령은 또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 3. 내마음
    '19.10.14 9:07 PM (182.227.xxx.157)

    마봉춘 몇시에 하나요

  • 4. 이 와중에
    '19.10.14 9:09 PM (211.179.xxx.129)

    축구라니 성질나요.
    우리가 언제부터 엠비씨 하나에 목매는상황이
    됬는지 웃퍼요.
    10시쯤 하겠죠?

  • 5. ..
    '19.10.14 9:14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9시 반 더룸 보려구 기다리구 있어요.
    MBC는 10시에나 하겠죠?

  • 6. bluebell
    '19.10.14 9:16 PM (117.111.xxx.252)

    저도 퇴근 후 뉴스보려니 jtvc뺀 티비조선 등 종편만 신나게 떠들고 있더라구요..ㅠㅠ
    마음이 심란, 산란해요..

  • 7. ㅇㅇ
    '19.10.14 9:17 PM (180.230.xxx.87)

    엠비씨 뉴스 안해서 답답한 마음에 시방새 틀었다가 마음만 상했네요 ㅠㅠ
    우리 장관님 꼭 의혹 많아서 사퇴한 것처럼
    보도하는거 같이 들렸어요

    나도 이렇게 억울한 마음 드는데
    조국장관님 마음은 감히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오늘 슬프고 우울하고 ㅠㅠ

  • 8. 내마음
    '19.10.14 9:19 PM (182.227.xxx.157)

    사실 눈물나요
    내가 조국이 되어버려서
    지방에서 호텔잡아 자고 토요일 서초동 가서
    조국장관님 사진 시민께 얻어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왔는데
    ㅠ ㅠ ㅠ

  • 9. ...
    '19.10.14 9:23 PM (125.181.xxx.240)

    저는 이제 알아서 기쁩니다.
    아프지만 기쁘고
    아프지만 고마움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조국장관님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가족과 함께 편히 쉬십시요~

  • 10. 아줌마
    '19.10.14 9:30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kbs조국이 그만둔 마당에 과거 의혹들만 주르르 나열 하는데 확 승질나서 채널 돌림.

  • 11.
    '19.10.14 9:37 PM (1.250.xxx.124)

    저녁밥 할 맛 도저히 안나서
    밥도 안하고 치킨으로 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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