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에 먼저 연락 없다는 지인글보고 든생각
1. ..
'19.10.10 2:30 PM (119.69.xxx.115)저 같은 경우엔 우울증으로 신경안정제 먹고있어요. 사람만나서 이야기 듣는게 넘넘 힘들고 죽을거 같은날도많은데 충고랍시고 전화해서 이래라저래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엄청 자기가 신경많이 쓴다고 하는 친구가 넘넘 부담스럽고 싫어요.
내 배부르고 등 따시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 편안히 산다고 착각하지 마세요.2. —;;
'19.10.10 2:32 PM (39.7.xxx.252)그냥 편한대로요, 연락 너무 집착하는것도 피곤하고 , 둘다 해봤는데, 결론은 거절의 법을 알아서 둘다 맞으면 보자 입니다 .
자주 연락하는것도 한때예요3. 다핑계고요
'19.10.10 2:38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너 없어도 안 아쉽다 이거여요.
필요할때는 연락하게 되어있어요4. ㅇㅇ
'19.10.10 2:41 PM (14.41.xxx.158)물론 자기일이 안풀려 연락을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개는 맘 없고 무시도 있는거에요 연락없다가 꽤나 바쁜척하다가 지가 아쉬울때 사람이 필요할때 병원에 입원을 했다거나 자랑할 일이 있다거나 어디 같이 뭘 할일이 있으면 이 만만한 사람에게 만만하니까 느닥없이 나오라 연락을 한다는
그니까 무시하다가 지 아쉬울때만 사람 이용해먹는거
나도 그런사람을 겪고 있고 맞춰 줬어요 한때 그이와의 좋은 추억이 있고 좀더 젊은 내가 참지 뭐 정도랄까 그러나 뭐든 한계치라는게 있죠 참는 쪽에서 더이상 참지 않을때 그관계는 끝나는거에요
그리고 참아줬기에 그관계에서 더이상 원은 없는거고 내선에서 할수있는 배려는 다 소모한거라서5. .........
'19.10.10 2:43 PM (115.22.xxx.246) - 삭제된댓글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6. 무시죠
'19.10.10 2:45 PM (222.110.xxx.248)필요없으니까 안 하는 거죠.
7. ㅇㅇ
'19.10.10 2:46 PM (117.111.xxx.42)친구가 아니라 관객이 필요한거죠
8. 저도
'19.10.10 4:43 PM (59.20.xxx.105)완전동감해요ㆍ예의가없어서이다
9. ㆍ
'21.9.9 6:3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연락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