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중순에 합의 이혼 서류를 접수하고 같이 살던 집에서 이사를 했습니다.
많은 부부들이 사랑해서 결혼하고 또 상당수의 부부블이 이혼을 합니다. 결혼하면서 이혼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생각하지 않았죠.
하지만...
합의 이혼 법원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혹시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미성년자 자녀가 없다면 절차가 아주 심플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법원에서 몇 번 더 만나요.
이혼도 삶인거죠.
친구가 이혼했는데 당사자 둘이 함께 가야 하나봐요.
전 남편이 처음엔 안 와서 두 번 째에 같이 가서 신고서식 제출한 모양인데
내일 법원이나 120 다산 콜 센터에 문의 해 보세요.
제 생각은 그래요, 합의이혼이니 같이 출석해야하고, 판사가 이름 호명하고, 이상없군요, 합의이혼서류 신고서 발급해 줄것 같은데... 혹시 다른 절차가 있나해서요, 미성연자녀는 없습니다.
가정법원 가셔야 하구요
신청하는 것보다 주차하는데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30초나 걸렸나?신분증이랑 인감인가 여튼
필요서류 쓰윽 확인하고 출석 날짜 시간 줍니다
판사 앞에서는 10초 걸립니다
이혼할거냐 묻고 네 라고 대답하면 끝
두분 중 한분이 구청가서 신고 하면 확정 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한 그대로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