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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새벽 문 쾅쾅 소리에 일주일째 강제 기상

사과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19-10-09 07:12:04
말 그대로 새벽 6시면 아저씨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봅니다
그소리가 여실하게 아랫집이 저희집에 다 들리고
문 열고 닫고 꽝꽝 소리에. 어제는 꿈꾸다 확 깨고
오늘도 확 깨고.... 새벽 강제 기상에. 다시 잠들기 힘들고 짜증나요.

이사오고 몇달간 7시 알람진동으로 넘 너무 고통스럽고
알람이 울리면 바로 끄면 모르겠는데 20분동안 울리니 저도 애도 깨거 찌증내고 참다 참다 한달전에 올라가니. 순진한 얼굴로 몰랐대요.
알람은 맞는데 진동이 있는 줄 몰랐다고.

정말 바로 진동소리가 벽 다닥타고 울려요.
지금도 울리네요..... 그래도 이제는 한번에 꺼요

알람진동으로 올라간지 얼마 안됐는데
또 새벽 문 쾅쾅 으로 주의 부탁한다 이야기 하러 가기 좀 그런데.
하지만 충분히 부탁 주의할만한 내용인데
어찌 이야기 해야 할까요?

윗집은 밤 11-12시 사이에는 세탁기 돌려서 이건 관리사무소 통해서 저희집 노출 안되게 이야기 해달라 했는데 아마 윗집에서 알거 같아요.
윗집
입장에서는 왜 자꾸 태클이냐 싫어할거 같은데
밑에 집 입장에서는 상식적으로 이야기할 수 잇은 부분이고 윗빕이 비 상식적인 매너를 보이는거 같거든요
IP : 211.59.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로 드립니다
    '19.10.9 8:36 A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

    아... 생리현상은 귀마개로 차단되실거예요.
    알람은 이미 건의했으니 더 얘기하긴 그렇고.

    근데 문꽝은 진짜...심장 철렁철렁.
    일단은 참으시고
    시간을 좀 두고 문꽝에 대해 건의해보세요.
    아이가 너무 놀래고 나도 심장약 먹고있어서
    많이 힘들다고.

  • 2. ㅇㅇ
    '19.10.9 3:02 PM (180.228.xxx.172)

    문닫는소리나 알람처럼 한번 행동교정으로 될만한거면 말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보통 무의식적으로 잘 그러니 말해도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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