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어리고
근데도 왜 이리 쓸쓸하고 내맘도 모르겠고
그냥 막연히 불안하고
자꾸 가까운 사람에게 치대고 싶고
왜 이리 쓸쓸할까요
왜 이리 쓸쓸할까요?
ㅡ 조회수 : 1,805
작성일 : 2019-10-08 13:49:06
IP : 61.98.xxx.1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8 1:50 PM (49.169.xxx.133)누구나 그래요.ㅎㅎ
2. ㅇ
'19.10.8 1:51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계절이 계절이니 만치....ㅠㅠ
3. ...
'19.10.8 1:52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가을에 찬바람 불면 센치해지잖아요
4. ...
'19.10.8 1:55 PM (211.187.xxx.163)나이들어 애들 다 크니 더 그래요
5. ㅎㅎㅎ
'19.10.8 2:04 PM (124.53.xxx.131)제가 어느핸가 그게 심해
친구에게 얼마나 치대 버렸는지
질려 날버리고 저 멀리로 떠나버린 사람이 있어요.
어휴 속좁은 인간, 조금만 더 기다려 줬으면
내가 다 되갚아 줬을텐데 ㅋㅋ
해마다 가을이 오면 더 생각나고
밉기도 하고 살짝 그립기도 하고 그러네요.6. 11월되면
'19.10.8 2:28 PM (121.154.xxx.40)더 쓸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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