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아 간 집에서 쓰시더라구요
현미로 한 밥이라는데 말해줘도 날 속이는 건가란 생각이 들 정도로 백미처럼 부드러웠어요
밥 맛에 깜짝 놀랐네요
예전 수요미식회에서 바로 도정한 쌀을 먹어야 한다는 게 무슨 말인지 와닿았네요
가정용이 있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검색해보니 몇개 업체가 있긴한데 가격차가 생각보다 크네요
쓰시는 분들 계시면 나눔 듣고싶습니다^^
가정용 도정기 쓰시는 분 계세요?
비누인형 조회수 : 849
작성일 : 2019-10-07 10:11:03
IP : 119.192.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지런 못하고
'19.10.7 10:19 AM (175.112.xxx.85)번거로워 몇번 돌려보다 가둬둔지 오래 되었어요 ㆍ밥을 잘못지었는지 맛 차이는 별 못 느꼈는데 ‥
2. 그거
'19.10.7 10:23 AM (180.67.xxx.207)도정하며 나오는 먼지며 왕겨처리는 어떻게 한대요
귀찮아서 몇번하다 말듯한데요
갓지은밥 맛있는거알지만 냉동밥 먹듯이요3. 아 저도
'19.10.7 10:38 AM (221.141.xxx.186)저도 관심 있는데
소규모 가정용도 있는지 가격대는 어땠는지
쓰시는분들 계시면 듣고 싶네요
전 근시일내에 도정한 쌀을 먹으려고
소포장으로 사다 먹고 있는데
집에서 밥을 자주 안하니 것도
것도 두어달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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