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단독 기사의 절반은 '검찰'이 썼다
기사승인 2019.10.04
- [민언련의 언론 모니터] 조국 사태 단독보도 분석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언론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 검찰이 조국 장관과 그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던 당시,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중식 배달원에게 달려들어 취재하던 모습은 최근 과열된 언론 양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그림이 됐습니다. 29일 열린 ‘검찰 개혁’ 촉구 집회, 앞으로 예정돼 있는 20대 국회 국정감사까지 언론의 ‘조국 앓이’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m.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
민언련)조국 단독 기사의 절반은 '검찰'이 썼다
Oo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9-10-07 04:16:37
IP : 220.120.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10.7 4:18 AM (220.120.xxx.158)놓친 뉴스네요
안보신 분 같이 보세요2. 이래서
'19.10.7 4:21 AM (14.40.xxx.77)언론이 검찰일보라고 욕먹는거죠
3. 거짓말.
'19.10.7 4:56 AM (199.66.xxx.95)절반이라니?
거의 전부 같던데...4. 전부였죠
'19.10.7 5:35 AM (90.242.xxx.17)털보빼고는.
모든 언론이 한방향으로 받아쓰기 였어요.5. 어휴
'19.10.7 5:35 AM (222.109.xxx.61)이래서 할많하않이라고 하나봅니다. 짧게 조국 수호! 검찰 개혁! 언론개혁!!!!!
6. 조국수호
'19.10.7 7:57 AM (222.104.xxx.175)검찰이나 언론이나
개쓰레기들
반드시 검찰개혁 이룹시다7. ...
'19.10.7 8:25 AM (175.223.xxx.51)검찰개혁만큼은 반드시!
8. 검찰과
'19.10.7 9:35 AM (180.68.xxx.100)언론은 한 팀!
자한당도 한 팀!!!
검찰개혁 =언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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