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눈이 좋았다가 노안으로 안경 없인 안 보이는 게
너무 싫어서 요즘 고려중이에요.
수술은 태어나서 어떤 것도 해본적 없어 공포스러운데
견딜만 하고 효과 확실하면 해보려고요.
본인이 하셨거나 주변에 하신 분들 계시면 어떻던가요.
내년에 50이고요.
참 이런 수술은 실비 안 되겠죠? 수술비는 어느 정도 되나요.
원래 눈이 좋았다가 노안으로 안경 없인 안 보이는 게
너무 싫어서 요즘 고려중이에요.
수술은 태어나서 어떤 것도 해본적 없어 공포스러운데
견딜만 하고 효과 확실하면 해보려고요.
본인이 하셨거나 주변에 하신 분들 계시면 어떻던가요.
내년에 50이고요.
참 이런 수술은 실비 안 되겠죠? 수술비는 어느 정도 되나요.
노안수술 했어요.
지난번 비슷한글에 달았던 댓글인데 댓글이 없어서 긁어왔습니다.
노안수술의 방법은 라식, 라섹입니다.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 모르지만 압구정에서 노안수술 한다고 하는 알려진 병원에서 했는데 수술을 두 눈의 교정시력을 다르게 하는것 뿐입니다.
양쪽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 같지만 사람마다 주안이 따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주안은 멀리볼 수 있게 시력을 높이고 나머지 눈은 가까운것을 볼 수 있게 시력을 정해서 라섹이나 라식을 하는거예요.
라식, 라섹의 부작용이나 위험성은 알려져 있으니 다 아실거고~
효과는요.
백프로 만족은 처음부터 없어요.
가까이도 멀리도 80프로 정도만 목표로 해요.
노안은 계속 속도를 내서 나빠지고 있고 핸드폰 자주 보니까 눈도 나빠져서 수술한지 8년쯤 됐는데 지금은 운전할때는 안경 써요. 하지만 돋보기 없이 책보고 핸드폰 보는것에 문제 없고 안경없이 일상생활 하니까 후회는 안해요.
가격은 오래전이니 지금 어떤지 잘 모릅니다.
전 아주 바가지를써서 병원 추천은 못합니다^^
수술 후 8년째 돋보기 없이 책 보고 핸드폰도 보신다니 혹하네요.
노안수술도 라식,라섹이군요.
지인이 안경벗고 싶어 강남안과에서 했는데 부작용으로
엄청 후회하더라고요 부작용이 내가 될 수 있어요.
신중하세요
젊을 때 라식 수술했던 지인이 나이 들어 노안수술을
했는데 멀리는 잘 보이는데 가까운 것이 잘 안보인데요. 책이나 글씨 읽을 때 돋보기나 누진다초점 써야 한다고..
수술 결과가 사람마다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