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이은미의 애국가

조국수호 검찰개형 조회수 : 3,002
작성일 : 2019-10-06 22:22:42
저 혼자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집회 할 때 애국가 나오는 때가 가끔 있어요.
근데 애국가 나올 때는 우리가 우리 국가에 대한 예의로 일어서서 부르거나 듣고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세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냥 앉아서 듣는 것도 괜찮다 생각하시나요?

국가가 나오면 일어서서 예의를 갖추자는 것이 유신 잔재인건가요?
저는 그렇게 배워서 그러는 게 맞다 생각했는데 혼란스러워요.
IP : 211.178.xxx.1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이은미애국가
    '19.10.6 10:24 PM (39.125.xxx.230)

    참 좋았네요

  • 2. 어제
    '19.10.6 10:25 PM (218.154.xxx.188)

    같은 상황은 예외죠.
    만일 TV에서 애국가 나온다면 자다가도
    일어나나요?

  • 3. ....
    '19.10.6 10:26 PM (125.131.xxx.131)

    전에 김경수지사 무죄 집회 때도 갑자기 훅 애국가를 불러서 앉아서 불렀는데 좀 그랬거든요...

  • 4. 그건
    '19.10.6 10:26 PM (218.154.xxx.188)

    원글 생각이고 아무 문제없어요.

  • 5. 마니또
    '19.10.6 10:28 PM (122.37.xxx.124)

    유신잔재같아요..
    어릴때 국기에 대한맹세가 울려퍼지면 가던길도 멈추고 서있도록 배웠죠.
    저녁 6시쯤 될꺼에요
    젊은세대는 모를꺼에요.

  • 6. ....
    '19.10.6 10:28 PM (125.131.xxx.131)

    그런가요?

  • 7. ....
    '19.10.6 10:31 PM (125.131.xxx.131)

    문통도 국가가 나오거나 국기가 보이면 몸을 단정히 하고 자세를 취하시더라구요.
    전에 국기가 더러우면 빨면 안 되냐고 글 올렸다가 빨아도 된대서
    깨끗이 빨아서 쓰거든요.
    미국 국가가 나오면 트럼프도 똑바로 서더라구요.
    유신 잔재라고 보기엔 아닌 것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다들 그게 자연스럽다 생각하면 저도 받아들이려구요.

  • 8. 그렇죠
    '19.10.6 10:3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태극기는 고이 모셔둬야하는줄만 알았어요
    근데2002월드컵 거리응원때부터 인식이 확 달라졌어요
    전에는 불경스럽다고 했을법한 갖가지 퍼포먼스들요

  • 9. ....
    '19.10.6 10:32 PM (125.131.xxx.131)

    그렇죠 님 말대로라면 자연스런 추세라 생각해도 될 것 같네요

  • 10. 검찰개혁
    '19.10.6 10:38 PM (118.176.xxx.108)

    어제 같은 경우엔 ...일어서는건 좀 오버같아요

  • 11. 천도복숭아
    '19.10.6 10:44 PM (124.50.xxx.106)

    유신잔재라고 생각해요
    애국가와 국기를 너무 경건하게만 생각하지말고 친근하게다가갈 필요가 있다고 해요
    유준상 국기펀드 예능에서 다뤘어요
    외국은 국기모양이 옷이나 모자 악세사리로 정말 많잖아요

  • 12. ..
    '19.10.6 10:47 PM (58.182.xxx.31)

    원글님 나이대가 있어보이네요 ㅋ
    제 어릴적 기억으로 초등 몇 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오후5시? 쯤되면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시작 하면서 애국가 나왔죠. 외부에 있게되면 가던 길 하던 일도 멈추고 손을 가슴이 얹고 그 곡이 끝날때까지 멈췄던 기억이요......

  • 13. 티비보다
    '19.10.6 10:49 PM (106.102.xxx.9) - 삭제된댓글

    자정에 애국가 나오는데 식구들이 정좌하거나 일어서서 가슴에 손 얹지않는 이치
    티피오에 맞게
    공식 행사자리와 밀집되어 앉아있는 집회는 또 다른 기준이 적용되어야.

  • 14.
    '19.10.6 11:00 PM (175.127.xxx.153)

    예전같으면 태극기 빠는거 아니었고 비오는 날은 태극기 게양 안되는거였죠
    유도리있게 삽시다
    합창도 아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98 불륜 사이에 출생한 아이도 출생신고가 가능한 거죠? ㅇㅇ 06:50:03 66
1810097 "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 1 ㅇㅇ 06:45:53 196
1810096 7시간 이상 통잠 자다가 5-6시간 자니 피곤하네요 06:40:09 158
1810095 너무 외로워요 어쩌죠 1 ㅇㅇ 06:17:44 659
1810094 친정엄마의 질투 6 아침 05:49:16 1,442
1810093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업체가 맡아 5 ... 05:47:36 732
1810092 커피우유 먹고 1분도 못잤어요 3 커피우유 05:39:36 840
1810091 모자무싸 은아야 말로 잘난 자식 1 모자무싸 05:05:36 939
1810090 저 미쳤나봐요 드림랜드 600%나 올랐는데 6 단타300 04:15:51 4,255
1810089 시가욕한걸 본 남편. 결혼 유지하는데 과연...? 8 목요일 04:09:56 1,914
1810088 자동차 고민 2 02:54:19 610
1810087 비눗방울 퐁 : 책 추천해요. 1 02:29:04 409
1810086 연명 의료 및 임종 과정에 관한 현직 의사의 조언 2 ... 02:08:14 1,913
1810085 전원주씨 1 인상 01:50:29 2,903
1810084 목에 뿌리는 프로폴리스 뭘 살까요. 6 .. 01:34:38 858
1810083 방송에 많이 나오는 관상보는 분 3 .. 01:31:46 2,481
1810082 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긴급조정권' 발동할까? 1 ㅇㅇ 01:21:00 1,655
1810081 고급 수저(부가티?) 추천해주셔요 문의 01:20:03 409
1810080 운전중 공황장애 3 휴휴 01:11:25 1,440
1810079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3 01:04:46 1,492
1810078 영숙 나 아포 숏츠 벌써 올라왔어요 ㅋㅋ 6 .. 00:55:27 2,734
1810077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라구요? 10 ㆍㆍ 00:55:18 1,376
1810076 남자들 도움요 2 00:41:16 538
1810075 "엄빠말 들을 걸"…'역대급 불장' 개미 수익.. 2 111 00:40:33 3,116
1810074 환율 왤케 높아요? 2 Oo 00:40:05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