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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지지자들의 심리를

이런시각도 조회수 : 1,420
작성일 : 2019-10-06 17:17:45
분석한 기사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929185959144?f=m

IP : 218.48.xxx.2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시각
    '19.10.6 5:18 PM (218.48.xxx.210)

    https://news.v.daum.net/v/20190929185959144?f=m

  • 2. ...
    '19.10.6 5:18 PM (175.214.xxx.200)

    안철수랑 다니신 분?

  • 3. 아주
    '19.10.6 5:21 PM (59.27.xxx.47)

    유명한 안빠입니다. 이진경 서울대 교수도 이분에게 한 마디 했죠
    이진경 "조국 비판 김근식, 거물 옆에 붙어 같이 커보겠다는 것 아닌지" ㅋㅋㅋ

  • 4. 이진경교수
    '19.10.6 5:22 PM (59.27.xxx.47)

    에게 또 욕을 먹을까 조국 장관 욕보다 시민들을 욕하기로 나섰네요

  • 5. 지금
    '19.10.6 5:27 PM (122.34.xxx.222)

    조국 욕하면서 나오는 대다수의 지식인 심리가, 이진경의 말처럼, 거물 옆에서 한 번 커보겠다는 거라고 봅니다.

  • 6. 본질을모르네
    '19.10.6 5:27 PM (124.51.xxx.53)

    본질을 모르네

    통찰력도 부족한데 뭔 분석글이라고~~!!????

  • 7. 저러니
    '19.10.6 5:28 PM (121.50.xxx.30)

    교수나부랭이 소리나 듣는다.
    검찰 개혁이 필요한걸 절감하게 만든 것이 조국 장관을 터는 거였다.
    저렇게 털어서 견뎌낼 사람 있긴 하니?
    조장관이니 가능한거다.
    저렇게 살아온 사람이 있긴해?
    어리숙한 우중들만 검찰과 언론의 장난에 덩달아 깨춤이나 추지.

  • 8. 그러게요
    '19.10.6 5:29 PM (49.167.xxx.173)

    조국 정도의 탈법 특혜 스펙 쌓기는 별거 아니다, 탈탈 털어 그 정도 아닌 놈 있느냐는 무의식의 조국 동일시가 참가자들 일부의 심리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적잖은 집회참가자들이 조국과 유사한 자신의 이중적 삶의 가면을 지켜내고자, 기를 쓰고 검찰개혁과 윤석열 퇴진이라는 전혀 생뚱맞은 구호 뒤에 숨어 조국을 지켜내려는 심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9.
    '19.10.6 5:29 PM (218.155.xxx.211)

    안빠 말고 다음~

  • 10. 기사와 댓글부대
    '19.10.6 5:31 PM (175.125.xxx.169)

    기사올리면 댓글부대들 들러붙어 댓글과 추천 때리는 작전세력의 전형적 세트플레이

  • 11. 자격지심
    '19.10.6 5:34 PM (223.33.xxx.84)

    조국장관에게 열등감! 자격지심 !있어요

    종편에서 악에 받혀
    부모죽인원수에게 하듯 눈벌개서는 ...

    두 해인가 선배인데
    본인은 경남대인가 지방대교수하고 있으니
    배알이 꼴리겠죠

  • 12. ㆍ ㆍ
    '19.10.6 5:40 PM (223.62.xxx.214)

    사시노패스 장관에게 열등감 가질리가요.

  • 13. ..
    '19.10.6 5:51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맞는말했네요. 조사모들은 박사모에요.

  • 14. 핵심
    '19.10.6 5:51 PM (223.62.xxx.30)

    그러면서 “어제 집회의 구호는 본질적으로 현 권력을 지키고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이 임명한 또 다른 사람(윤석열 검찰총장)을 쫓아내라는 요구”라며 “집회 구호나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것들”이라고 꼬집었다. 검찰개혁이나 공수처 설치는 이미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에 올라가 있는 법안을 통과시키면 된다는 게 김 교수의 생각이다.

    또 그는 “‘나도 조국이다’는 구호와 ‘조국사수’라는 구호는 그 저변에 조국과 집회참가자들이 서로를 동일시하는 심리상태가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구호만 진보, 말로만 진보하면서 실제 삶은 특권과 반칙, 특혜와 탈법을 애써 눈감고 거기에 익숙했고 기득권에 안주해온 스스로의 인생을 조국의 삶과 동일한 거로 자백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15. 구구절절
    '19.10.6 5:53 PM (39.7.xxx.141) - 삭제된댓글

    맞는 말입니다!!

  • 16. 핵심
    '19.10.6 5:54 PM (223.62.xxx.30)

    말씀이 참 논리 정연하고 설득력 있는데
    안철수 캠프였다니.
    안캠프에 괜찮은 사람이 많이 있었네요.

  • 17. 조빠들속셈
    '19.10.6 5:59 PM (223.33.xxx.106) - 삭제된댓글

    어제 집회의 구호는 본질적으로 현 권력을 지키고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이 임명한 또 다른 사람(윤석열 검찰총장)을 쫓아내라는 요구222

  • 18. 조빠들속셈
    '19.10.6 5:59 PM (223.33.xxx.106) - 삭제된댓글

    현 권력을 지키고 대통령이 임명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이 임명한 또 다른 사람(윤석열 검찰총장)을 쫓아내라는 요구222

  • 19. 1도 없어
    '19.10.6 6:05 PM (125.184.xxx.10)

    이분 나름 중도파라 합리적판단력은 있겠지했구먼 ㅠㅠ
    완죤 자한당 저리가라네요
    관제데모라거니
    문재인투표한 자들이 대거 돌아섰다느니 ..아니 여론조사도 안보나 ㅋㅋ
    홍콩 친중시위데랑 동급이라니
    ...
    와 정말 맞는 말 1도 없어 ....
    예전에 그래도 친자한당 도시 마산 경남대에서 제법 비판적인 소리 많이해서 반갑더만
    이젠 아예 자한당 넘어서는 소릴하네요 ㅠ

  • 20. 속시원
    '19.10.6 6:09 PM (223.62.xxx.87)

     “조국 정도의 탈법 특혜 스펙 쌓기는 별거 아니다, 탈탈 털어 그 정도 아닌 놈 있느냐는 무의식의 조국 동일시가 참가자들 일부의 심리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적잖은 집회참가자들이 조국과 유사한 자신의 이중적 삶의 가면을 지켜내고자, 기를 쓰고 검찰개혁과 윤석열 퇴진이라는 전혀 생뚱맞은 구호 뒤에 숨어 조국을 지켜내려는 심리라고 생각한다” 222222222

  • 21. 속시원
    '19.10.6 6:11 PM (223.62.xxx.87)

    121 50에게 하는 말이네요 ㅎㅎ

  • 22. 원래
    '19.10.6 6:21 PM (119.204.xxx.174) - 삭제된댓글

    나라를 위한길이 쉬운일이 아니다
    이런좃밥같은것들이 딴지 걸고 말도 안되는 소리 떠들고 쓰레기 같은짓거리나 하고 지랄 염병을 떠는 꼴을 봐야 하니 하루에도 열두번 울화가 치밀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 너같은 벌레새끼들을 다 때려잡을때 까지 끝까지 간다

  • 23. ㅊ ㅊ
    '19.10.6 6:29 PM (222.117.xxx.242)

    뭔말도 안되는소리를 길게도 썼네
    관제데모?
    내발로 내돈들여 표사고 내돈들여 초사고 방석사고
    어디서 한푼받은거 없는데
    왜 씨잘떼기 없는 소리를 도돌이표로 해쌋는지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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