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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회에서 제일 부러웠던 분은

..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19-10-05 21:55:34
경량 패딩 입고 계셨던분!
바람이 많이 불어 우의를 입었는데도 춥더라구요
다음주에는 목도리와 패딩 꼭 챙겨 갑니다 ㅋ
IP : 223.62.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글동글
    '19.10.5 9:56 PM (124.216.xxx.206)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저런
    '19.10.5 9:56 PM (84.68.xxx.97)

    몸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
    괜히 감기나 몸살 걸리실라.

  • 3. 저는
    '19.10.5 9:56 PM (124.50.xxx.242)

    무릎담요에 목도리까지 챙겨갔었어요ㅎㅎ
    다음 주엔 더 준비를 해야겠네요

  • 4. 에구
    '19.10.5 9:57 PM (123.212.xxx.56)

    저는 깔고 앉을 용도로 가져갔다가
    아주 요긴했어요.
    해지니 많이 서늘했어요.
    담주엔 집에 있는거 하나씩 가져오세요.^^

  • 5. ..
    '19.10.5 9:57 PM (223.62.xxx.11)

    아 다리도 시리던데 무릎담요도 가져가야 겠군요!!!

  • 6. 혹시
    '19.10.5 9:58 PM (27.175.xxx.10) - 삭제된댓글

    까만 우의?^^
    수고하셨어요~♡

  • 7. 나무
    '19.10.5 9:58 PM (118.235.xxx.209)

    저도요..ㅎㅎㅎㅎ
    반바지에 반팔입고 얇은 바람막이 하나 입었는데 얼마나 추운지..ㅎㅎㅎㅎ
    일어나 뛰고 싶더라구요

  • 8. 저는
    '19.10.5 10:02 PM (180.68.xxx.100)

    추위보다 노대통령, 문대통령,,조국장곤
    세 분 그려진 피켓 드신 분들요.ㅠㅠ
    개국본에서 나눠 준 거 아니죠?

  • 9. 웃음보
    '19.10.5 10:09 PM (116.125.xxx.62)

    다음주 자매들 모임을 거기서 하기로 했는데
    경량패팅 준비해갈게요.

  • 10.
    '19.10.5 10:19 PM (223.39.xxx.136)

    저번주랑 기온차가 어마어마.. ㅠㅠ
    똑같이 입고갔다 추워죽는 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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