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기수님 , 애많이 쓰시네요.
하고, 서초역7 번 출구 근처에서 82 깃발을 들고계신 님을 보니 넘 반갑더라구요.
되도록이면 본부 뒷쪽에 자리잡아달라는 방송에
전 돌아올 길을 생각해서 교대역 쪽으로 내려와서 자리잡는데 거기에도 또 8282 깃발 ㅋ
야광머리띠하신 귀여운 분도 계시고
뿌뿌 ~ 해주시는 아재도 계시고
젊은이들이 엄청 많았구요 ,, 초중고생들도 꽤 많았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들 나와서 연령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남녀노소 골고루 다 섞인 인구가
한 입으로 조국수호 검찰개혁을 외쳤습니다.
끝이 어딘지 보이지 않는 인구들의 피켓 파도타기도 장관이었어요.
전 8시가 못되서 집으로 향했는데
그 시각에 전철입구에서 나오는 인원이 셀 수없이 계속 이어지더라구요.
82 기수하시는 분들 , 힘드시겠더라구요.
그 무거운걸 계속 잡고 서있고 , 흔들고...
왠간한 체력으론 버티기 힘들겠던데요.
나라를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1. 다들너무
'19.10.5 9:31 PM (84.68.xxx.97)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깃발 드신분들 정말 힘 많이 드셨겠네요.2. 서초짜파게티
'19.10.5 9:32 PM (219.254.xxx.109)제가 가는 사이트 깃발이 보일떄마다 고맙더라구요..그게 들고 있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3. ...
'19.10.5 9:32 PM (61.72.xxx.45)고생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4. ...
'19.10.5 9:33 PM (218.236.xxx.162)고맙습니다 !
5. ㄱㄱ
'19.10.5 9:35 PM (211.246.xxx.71)저도 주유소앞이랑 검찰청쪽으로 더가다가 남자분이 들고 계신것 봤어요. 쑥쓰러워서 인사도 못하고 감사한 마음만 가득한 눈길만 보내드리고 지나왔어요. 수고하셨습니다~!!
6. ..
'19.10.5 9:37 PM (123.214.xxx.120)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7. 82가
'19.10.5 9:39 PM (121.154.xxx.40)이래서 좋아요
8. 남자분도
'19.10.5 9:39 PM (58.226.xxx.155)들고계셨군요.
전 여자분들만 봤어요.9. 조국수호
'19.10.5 9:43 PM (222.104.xxx.175)82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10. 쓸개코
'19.10.5 9:45 PM (211.246.xxx.58)집에 가는 길인데요..
오늘은 좀 힘들었습니다.
왜냐!! 너무 많이 오셔가지고 빠져나오는데
앞뒤로 눌려가지고ㅎㅎ
그래도 다들 질서있으셨어요.
다시 한번 적는데 만명미만 운운은 거짓말이에요.
정말 와본건지 의심되어요.11. 클라라
'19.10.5 9:49 PM (211.36.xxx.194)만명이라뇨? 웃겨~~
저들이 백만이면 우린 오백만!!
글구 걔네들은 돈받으면 퇴근이지만
우리는 집회 끝나고도 가는 길이 아쉬워요12. 감사합니다.!
'19.10.5 9:53 PM (116.126.xxx.128)애 쓰셨어요.
자랑스러운 8282 ♡13. 고생하셨어요
'19.10.5 9:54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14. 태극기모독부대
'19.10.5 9:54 PM (110.70.xxx.21)상대하느라 ㅋㅋ (찌든 술냄새 우웩 멀리서도 스맬)
82깃발 먼 발치에서 보고 마음으로 인사만 했어요
우리 82 초록깃발 오늘도 수고가 많다. 담주에 또 보자.
기수님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든든했어요~15. 쓸개코
'19.10.5 10:02 PM (211.246.xxx.58)그 남자분은 기수님 남편분이셔요.^^
16. 제닝
'19.10.5 10:02 PM (223.62.xxx.131)찾으려고 두리번두리번 했으나 못봐서 아쉽.
그래도 같은 하늘 아래 있어서 감사 ^^17. 기레기아웃
'19.10.5 10:02 PM (110.70.xxx.236)대검찰청쪽은 기수 세 네 분이 돌아가면서 하시는거 같던데 멀리서 보기만해서 죄송했어요 고생많으셨어요 푹 쉬시길
18. 쓸개코
'19.10.5 10:05 PM (211.246.xxx.58)기레기님 아는척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기레기아웃입니다. .고 말씀하셨다면 반가쉈을텐데^^19. 쓸개코
'19.10.5 10:06 PM (211.246.xxx.58)반가웠 ㅎ
20. 82쿡
'19.10.5 10:13 PM (2.247.xxx.138)여러분 존경힙니다.
여러분은 21세기 독립투사들이십니다.21. ㅎㅎ
'19.10.5 10:35 PM (223.39.xxx.136)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82깃발이 있으니 든든해요~22. 기레기아웃
'19.10.5 11:31 PM (183.96.xxx.241)앗 쓸개코님 뵙고 싶었는데 그 쪽에 계셨나봐요 오갈때 짧게 인사만 나눴어용 참, 간식도 두개나 나눠주셨다는 ^^;; 또 봴 날 있겠죠 ~
23. 규맘
'19.10.5 11:51 PM (211.196.xxx.186)유지니맘님 오랫만에 뵙게되어 반가왔어요. 젊어지시고 예뻐지셨더군요. ㅎㅎㅎ
검은 옷으로 걸크러쉬 뿜으시며 큰 깃발 들고 계시는데 멋졌어요. 힘드셨을텐데 고맙습니다! 휩쓸려가서 다른쪽으로 가느라 인사만 했네요~^^24. 검은옷
'19.10.5 11:55 PM (110.70.xxx.140) - 삭제된댓글유지니맘이셨군요 ♡♡
25. 검은 옷
'19.10.5 11:56 PM (58.226.xxx.155)유지니맘이셨구낭.
멋짐 뿜뿜 ♡♡♡26. 감사합니다
'19.10.6 12:04 AM (89.241.xxx.86)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