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분들 사이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공부전후로 자기자리 정리를
스스로 하시는데 이분만 자기 수발을
누가 해주기를 바라며 징징대세요.
입만열면 아프다 슬프다..
그리고 다른사람의견에
어려서 모르니까 하는소리다.
내가 해보니까 안그렇다. 식으로 꼰대질같은 무안을 줘요.
식탐도 꽤나 과하구요. 회비로 구입한 다과를 집에 가져가세요
처음엔 안이랬는데 다들 별말없이 받아주니까 점점 심해져요.
슬슬 한소리를 해야하는 시점인지..
알아서 잦아들기를 바라며 잠시 수업에 안나가야하는지 고민이에요
이 모임에서 제가 제일 어려서 한소리 하다간
다른분들께 안 좋아 보일거 같네요.ㅜㅜ
이런경우 처세를 현명히하는 방법이 있을 까요?
검찰개혁 조회수 : 940
작성일 : 2019-10-05 11:37:15
IP : 223.38.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5 11:39 AM (116.36.xxx.130)다른 분도 같은 마음이실거 같네요.
왕따 아닌 왕따인 사람일거 같은데 왜 신경쓰시나요.
무시하세요.2. 그냥
'19.10.5 11:47 AM (223.62.xxx.212)못들은척 무관심 그러냐 그런갑다 근데 어쩌라고 마인드
너는 너 나는 나3. 진짜 아프면
'19.10.5 11:53 AM (124.53.xxx.131)그나이에 공부하러 못오죠
엄살여왕으로 살았나본데
거기에 휘둘리지 마세요
경로사상의 문제가 아닌거 같네요4. ... ..
'19.10.5 11:54 AM (125.132.xxx.105)제가 꼭 님 같았어요. 그리고 못 참고 꼭 한마디 하는데 가끔 상황이 개선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서로 감정이 안좋게되고 주변 사람들은 그 문제 아줌마와 저를 똑같은 쌈꾼으로 보더라고요.
여기서 결론: 대다수 사람들은 상관 안해서 마음 쓰고 있지 않더라는 거에요.
좀 더 나이드신 분, 문제 아줌마보다 더 어른 되시는 분이 뭐라 하시는게 나아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세요.5. 고맙습니다
'19.10.5 12:54 PM (61.83.xxx.28)간식은 인원수에 딱 맞게 준비해서 각자 나눠주고 남지 않게 하세요. 어려서 모르는 소리다 하면 나이 드셔서 요즘 트랜드 잘 모르시네요 하시고 뒷정리 할때 바빠서 하실 것만 하고 빨리 나오시구요.
6. 병이라
'19.10.5 1:05 PM (211.36.xxx.10)절대 못 고쳐요.
징징댈때 님이 나서서 수발만 안드심 되어요.간식 남은거 못가져가게 하시구요.
저도 꼴베기싫어서 제가피해요.그런 인간들일수록 남는거 물욕은 얼아나 강한지.
없을때 다들 박터지게 욕해도
면전에서 나서진 않더라구요.7. 원글
'19.10.6 8:57 AM (223.38.xxx.118)조언 감사드립니다. 미리 여쭤보기를 잘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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