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상경하는 데요
내년 총선 까지 매 주 올라갈 각오가 돼 있어요.
남편이 오늘 서울로 치과 진료를 갔는 데 내일 또 끌고 올라 가려니 좀 딱하긴 하지만요.
놀고 먹는 은퇴자들이 이런 일이라도 해야 젊은 세대에 덜 미안할 것 같아요. 용기를 내어 사랑의 교회에 화장실 개방 요청하는 전화도 했고요. 할 수 있는 건 다 하려고요.
내일 친구 가족도 같이 지x지x 하기로 했는 데 친구 며느리가 흉 볼 게 걱정이긴 해요. 점잖은 처지에 ㅠㅠ
이 글 쓴 이유는 나이 드신 82회원님들 또 지방에 계신 회원님들 같이 힘내서 참여하시자고요. 검찰개혁 ! 적폐청산 !! 역사의 진보를 위하여 !!!!!
1. 쓸개코
'19.10.4 6:29 PM (175.194.xxx.139)연세 지긋하신 분들도 친구나 가족분들과 오셔서 같이 외치고 간식도 나눠드시고.. 보기 좋던데요^^
참 든든하고 좋았어요.2. 대단하세요
'19.10.4 6:29 PM (218.154.xxx.188)애국자시고요.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3. ..
'19.10.4 6:30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ㅜㅜ
4. 나다
'19.10.4 6:30 PM (147.47.xxx.64)예 함께해요^^
5. 서울시민
'19.10.4 6:30 PM (211.215.xxx.107)감사합니다. 환영해요. 조심해서 잘 올라오셔요..
6. 멋지실듯
'19.10.4 6:30 PM (211.36.xxx.10)외모도 마인드도.
7. ....
'19.10.4 6:30 PM (39.7.xxx.151)저도 끝까지 참석하려고요
독립운동도 아닌데 토요일 오후만
바치는게 뭐가 어려워요?8. .,
'19.10.4 6:31 PM (223.39.xxx.236)고맙습니다
9. 인어황후
'19.10.4 6:32 PM (118.235.xxx.156)응원헙니다. 멋져요.
저도 2주 연속 srt 탑니다.10. 하이
'19.10.4 6:33 PM (110.10.xxx.158)저도 4일 연휴였는데 토욜 서초집회 참석하려고 어디 계획도 안잡았네요, 나이 지긋하신분들 지난주에 보니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다들 인상이 얼마나 좋으시던지..
11. ....
'19.10.4 6:34 PM (1.245.xxx.91)긴축재정을 해야 하는데
2주 연속 남편과 함께 서울에 갑니다.
어떻게 세운 촛불 정부인데,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것은 막아야죠.12. 쓸개코
'19.10.4 6:34 PM (175.194.xxx.139)신발 편한거 신고 오셔요~
가방도 가벼운걸로^^13. ^^
'19.10.4 6:36 PM (1.240.xxx.64)훌륭한 시민자격을 갖춘 원글님이시네요~
14. 와락
'19.10.4 6:38 PM (117.111.xxx.100)껴안아드리고 싶어요.언니.
15. 다뇨증 걱정
'19.10.4 6:49 PM (121.127.xxx.34)사랑의 교회 화장실이 확보돼서 마음이 놓여요.
지난 주엔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버텼거든요. 6개월 주말마다 상경하면 교통비 기타 150만원 정도 예상, 내수 증진 아자 아자 !!!16. min0304
'19.10.4 6:52 PM (175.223.xxx.195)감사해요!!!! 참 지성인 이십니다!!!
17. ...
'19.10.4 6:53 PM (125.143.xxx.58)고맙습니다 든든합니다^^
18. ..
'19.10.4 6:55 PM (58.182.xxx.200)감사합니다. 진정한 배우신 분^^
19. ㅇㅇ
'19.10.4 6:58 PM (172.58.xxx.46)감사합니다.
최고 지성인 애국자시네요!20. ㄴㄷ
'19.10.4 6:59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좋으신 분 ^^
21. 네
'19.10.4 7:00 PM (119.66.xxx.194)우리 힘내요. 가계적자네요. 지난 주에 올라 갔다 차편이 너무 일찍 있어서 오래 못 있었어요. 이번엔 호텔예약. 이거 빨리 검찰개혁 해야지 안 되겠어요.ㅋ
22. ㅇㅇ
'19.10.4 7:04 PM (58.140.xxx.162) - 삭제된댓글일산거주 57녀
아싸 100은 벌었네요
전 50 이면 될거같아요
가까이 사는 제가
간식듬뿍듬뿍 챙겨 갈게요
일찍 가서 자리 선점해놓구
기다리겠습니다23. ㅇㅇ
'19.10.4 7:19 PM (14.40.xxx.77)감사합니다 언니
함께 지켜요24. 주니마미
'19.10.4 7:43 PM (106.102.xxx.64)감사합니다^^
25. ..
'19.10.4 7:54 PM (223.38.xxx.213)멋지십니다~
26. 정말
'19.10.4 7:55 PM (92.38.xxx.16)힘들고 번거로울텐데 큰 결심하셨네요
결국 우리가 독립군입니다.
예전에도 이랬지 싶어요.
친일매국, 독재기생하는 유형들이 있는가하면
불의를 보고 못 참는 독립군 유전자들!!
미래를 위하여 모두 모입시다!!27. 감사
'19.10.4 8:07 PM (121.135.xxx.20)감사합니다.
이번주에도 집회현장에서 열심히 외칩시다.
끈질긴 게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