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살다왔다는 젊은놈

네에 조회수 : 3,108
작성일 : 2019-10-04 14:24:37
거래처 젊은 사장인데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 가장 근본없는 @새끼입니다.
본인이 고등학교까지 미국에서 살다
왔다는데 믿기지는 않지만..
그렇다치고
미국살다온 젊은 친구들이 위아래 없고
사고방식이 우리 정서에 반하는 행동들을
거침없이 하는 경향들이 있나요?
제가 홧병이 날 지경이라..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야 해소가 될것 같아서요 ㅠ.ㅠ

IP : 223.38.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9.10.4 2:26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제대로 배운이는
    겸손하고 솔선수범하며
    심지어 영어발음조차 바르고 아름답던데요

  • 2. ...
    '19.10.4 2:28 PM (108.41.xxx.160)

    그냥 쌍것

  • 3. ㅇㅇ
    '19.10.4 2:28 PM (211.36.xxx.10)

    태생이 망나니에 갑질하는 인성이 미국살다온거로 합리화하는거죠.

  • 4. ㅇㅇㅇ
    '19.10.4 2:29 PM (175.223.xxx.182)

    우리정서에 반하는 대표적인 행동들이
    뭐가있나요? 궁금하네요..

  • 5. ..
    '19.10.4 2:29 PM (58.182.xxx.31)

    노노
    원글님이 그렇게 느끼셨으면 그냥 싸가지 입니다.
    영미국가 영어 쓰는 나라애들 예의범절이 몸에 묻어나요.
    이번 호주 멜버른 다녀왔는데 매너며 말폰새며 참 교육 잘받고 공공 예의 바르더군요.

  • 6. ....
    '19.10.4 2:32 PM (211.178.xxx.171)

    미국 연수 간 울 아들의 미국시민권자 상사..
    애기 때 미국가서 30대인데 저렇게 내 자식이 커 줬으면 좋겠다싶게 반듯하던데요.
    미국물 먹어서 그런 건 아니고 인성이 그런거겠죠

    지하철에서 울 딸 바로 앞에서 저 뚱땡이라고 영어로 지들끼리 떠들던 그런 것들하고 같은 종자인가보네요.

  • 7. 미국한국상관없고
    '19.10.4 2:33 PM (107.77.xxx.94)

    나라가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그냥 그 인간이 덜된거예요

  • 8. cafelatte
    '19.10.4 2:34 PM (14.33.xxx.174)

    그냥 그 사람이 싸가지인거요.

    외국에서 어디까지 공부하고 들어왔건, 매너와 배려가 없다면 그 사람 자체가 그런거..
    오히려 미국에서는 배려, 매너교육 열심히 시켜요. 그래도 싸가지들이 많긴 하지만..
    속을 개조할수는 없어도, 최소한 타인에 대한 배려에 대해서는 교육시키니깐..

  • 9. ....
    '19.10.4 2:38 PM (222.106.xxx.9)

    교포 3세 4세의 경우 생각보다 예의바르고 순진한 친구들 많더라구요
    님이 경험하고 있는 그런 부류의 친구는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우리주변에 존재하는 진상부류중 하나입니다
    미국에서 와서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 10. ,
    '19.10.4 3:34 PM (117.111.xxx.97) - 삭제된댓글

    머리에 똥만 가득한게
    미국물 쬐끔 먹었다고 거들먹거리는
    @ㅆㄹㄱ지요

  • 11. 아니오
    '19.10.4 3:36 PM (220.87.xxx.209)

    전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적이라고 해요

  • 12. ... ..
    '19.10.4 3:38 PM (125.132.xxx.105)

    간혹 보면 미국식과 한국식 짬뽕이 되서 그때 그때 자기 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부류 같네요. 정말 주변 사람 미치게 할 수 있어요.
    저도 외국서 오래 살았고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다 그런 건 아니에요.
    더 많은 사람들은 착해요.

  • 13. 그중에서
    '19.10.4 5:24 PM (123.212.xxx.56)

    근본 없이 척박하게 살아서 그래요.
    중산층 가정을 이룬 집 아이들
    예의 바르고 순해요.

  • 14. 원글
    '19.10.4 5:54 PM (223.62.xxx.193)

    댓글 감사합니다. 위로 벋고 갑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627 전라도 사람에게 지랄하고 자빠졌네는 어떤표현일까요. 1 02:19:15 79
1811626 탱크데이가 쏘아올린 공, 일베벅스(벌레들) 3 보배펌 02:06:38 212
1811625 현재 미장 분위기로보면 이따 우리 7000 깨질거같은데 2 ........ 01:42:26 631
1811624 쿠팡 '나홀로 적자' 안간힘...국내 유통업 모두 호실적인데 2 .... 01:22:51 560
1811623 하정우는 주식논란은 간단하게 끝날일이 아닌것 같아요 23 북갑 00:59:12 835
1811622 삼전 노사 협상 오전 10시에 다시한다고 속보뜨네요 2 ㅇㅇㅇ 00:55:11 733
1811621 쉬고 있을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5 ... 00:53:24 388
1811620 퇴사하면 하고싶은 일 1 ㅇㅇ 00:51:18 369
1811619 떡볶이 닭발 양념치킨 제육볶음 같은걸 안먹는데 9 ㅇㅇ 00:49:13 437
1811618 삼성협상 어떻게 될까요 6 .. 00:47:54 686
1811617 오늘 허수아비에서 김병철 검사결과 장면이요 1 00:36:39 576
1811616 봉사 시작 하자마자 없어진 조국은 20 기사가 00:30:38 1,064
1811615 저도 항의메일 보냈어요. 4 스벅꺼져 00:24:04 788
1811614 일렉트로룩스vs삼성 청소기 4 궁금 00:16:17 259
1811613 믹스커피 안먹으면 그만인데 없으면 또 심심해요 3 믹스컾 00:15:11 621
1811612 백상 유승목배우님 수상 소감 할 때 2 릴스 2026/05/19 1,243
1811611 구강 헤르페스와 구내염 잘 아시는 분 4 입술 2026/05/19 890
1811610 과외비 선입금달라는 선생님 29 2026/05/19 3,684
1811609 아직 조금 이익이긴 한데. 1 ..... 2026/05/19 928
1811608 왜 배탈이 날 땐 온몸에 힘이 없을까요? 4 ... 2026/05/19 257
1811607 반대로 지원금 저는 왜 주는걸까요? 2 야채 2026/05/19 1,751
1811606 쿠팡 유니클로 spc에 이어 스벅 4 불매다 2026/05/19 1,095
1811605 3박으론 베트남쪽 불가일까요? ........ 2026/05/19 246
1811604 삼성전자 노사 현재도 협상 진행 중 1 .... 2026/05/19 959
1811603 거제홍보 이게 유쾌하세요? 6 헐… 2026/05/19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