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씨 듣다가 자한당의원 목소리 들으니..
이런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19-10-04 08:21:29
지금 자한당의원 누군지
목소리가 거의 공해수준이네요
어쩜 이리 듣기 싫은지..
그냥 어조 자체가 고성으로
오르락 내리락 울그락푸르락
화내고 비난에 마구 우기고 징징대기 일색..
귀가 아파요 ㅠ
연세드신 국회의원의 품위가
20대 청년보다 한참 못하네요
아까 조민씨 목소리 들을때는
힐링 되는 느낌이었는데..;;
IP : 175.223.xxx.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4 8:22 AM (222.104.xxx.175)조국 수호
검찰 개혁
끝까지 지지합니다
조민씨 응원합니다2. ^^
'19.10.4 8:23 AM (175.223.xxx.26)금요일마다 저 목소리 진짜 싫다
우기기 짱3. 음소거
'19.10.4 8:23 AM (110.70.xxx.8)귀가 썩는 것 같아 음소거처리 했어요
4. 저번
'19.10.4 8:25 AM (220.87.xxx.209)Kbs였나? 안성땅투기의혹으로 나왔던 김학용이에요. 매주 금욜 자한당 나오는 코너. 전 무음으로 해요 자한당나오면
5. 소나무
'19.10.4 8:25 AM (121.179.xxx.139)김어준 화난듯. 꾸짖는 듯? 가르치는 듯?
김학용 깨갱 해요. ㅋㅋ6. ㅇ
'19.10.4 8:2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안성 김학용...
듣다가 야, 이 ㄱㅅㄲ야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ㅎㅎㅎ
언론이 공정하게 정도를 지키라네요
미친ㄴ....7. 채널돌려요ㅠㅠ
'19.10.4 8:28 AM (1.244.xxx.152)지나갔나요? 거짓말을 어찌 저리 당당하게 말하는지.
안믿는거 알고
웃길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피꺼솟.
도저히 들을수가 없어서.
지나갔나요?ㅠㅠ8. 김씨나오면
'19.10.4 8:33 AM (203.247.xxx.210)바로 끕니다
9. 학용....품
'19.10.4 8:34 AM (222.111.xxx.128)토나와요
원래 자기 불안 안들키려고 할때 목소리톤 높이고 말빨라지지요10. 애들엄마들
'19.10.4 8:46 AM (124.56.xxx.204)김씨는 정말 채널 돌리게되는 각이죠 오늘 아침엔 멸치 볶음 하는데 설탕이 다 떨어져서 하둥지둥하느라 얼핏 들었는데 정말 짜증을 주르는 목소리죠
11. ..
'19.10.4 9:03 AM (183.109.xxx.237)아침 출근길 25분여 들을수 있는데요,
금요일에는 그 시간이 아깝네요.
혼잣말이 절로 나와요.12. ㅇㅇ
'19.10.4 10:56 AM (121.132.xxx.28)제가 아침에 틀어놓고 잠결에 들었는데 조민 조금 듣다가 잠들었거든요..그런데 이아저씨 음성에 깼어요. 국회의원인줄은 몰랐고, 하도 소리를 질러대서 광화문에온 무지한 할아버지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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