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설레었다면 상대도 느꼈을까요~~?

두근두근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19-10-03 15:39:24
어떤분과 30분 정도 대화를 나누었는데
몇년만에 이성에 대해 가슴이 설레더라고요

연락하라고(일 때문에) 명함을 받았지만
먼저 연락은 못하고(좀 많이 수줍어요 제가;;)

인연이면 연락오겠지..
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나지겠지.. 하고
그냥 기다리고 있어요

궁금한건 대화중에 제가 많이 설레었고 호감을 느꼈다면
상대한테도 그게 전달될까요?

IP : 175.223.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3 3:40 PM (117.111.xxx.187) - 삭제된댓글

    둔한 남자라면 모를지도요

  • 2. wii
    '19.10.3 3:48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이성으로 만나신 거면 기다리세요. 그 쪽도 설레었다면 연락이 올 거에요.

  • 3. 포에버문
    '19.10.3 5:19 PM (58.245.xxx.195)

    인연이면 연락오겠지.. 
    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나지겠지.. 하고 
    그냥 기다리고 있어요 

    ==========================================
    그런 인연은 드라마에서나 있는거 같구요
    먼저 연락해도 됩니다
    인연은 우연이 아니고 만들어 가는 거더군요

  • 4. 원글님의
    '19.10.5 7:22 PM (58.146.xxx.250)

    설레임이 얼마나 전달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연락하라고 명함까지 받으셨으니
    가볍게 연락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3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정치검찰아웃.. 21:58:02 28
1805462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111 21:54:26 46
1805461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1:48:40 408
1805460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 21:45:37 134
1805459 씁쓸한 복수 어이없어 21:45:14 283
1805458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3 국가 암검사.. 21:43:02 331
1805457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321
1805456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1 ㅓㅗㅗㅎ 21:36:38 536
1805455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10 횐장하겠다 21:31:42 1,357
1805454 한동훈 근황 jpg 11 아이고 21:29:58 914
1805453 자식이 잘된 상사는 7 ㅎㅎㅎ 21:29:51 868
1805452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16 에혀 21:27:04 1,021
1805451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6 ㅇㅇ 21:26:15 535
1805450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2 ..... 21:25:35 392
1805449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20 마음 21:19:39 1,557
1805448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2 11 21:12:39 1,081
1805447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685
1805446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937
1805445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724
1805444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938
1805443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390
1805442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9 궁금 20:49:20 1,581
1805441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440
1805440 같이 죽자 1 나는 모른다.. 20:47:05 938
1805439 서울인데 더워서 땀이 막 나고 선풍기 간절해요 1 서울 성북 20:41:06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