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산업단지에서 불거진 배출가스 조작 사건과 관련해서 GS그룹 4세 경영인이 국정 감사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는데요.
그런데 국감 당일인 오늘 아침 여야 간사들이 갑자기 증인 명단에서 빼 줬습니다.
해외 출장을 갔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 해외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002201014077
또 빼준 재벌 증인..국감장 대신 '골프장'서 목격
ㅇㅇㅇ 조회수 : 658
작성일 : 2019-10-03 10:54:16
IP : 119.82.xxx.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들한다
'19.10.3 10:54 AM (119.82.xxx.8)2. 그러니까
'19.10.3 11:03 AM (223.33.xxx.19)검찰 개혁!
반드시 국민의 힘으로 이뤄야죠3. ..
'19.10.3 11:04 AM (223.62.xxx.192)재벌세상이에요
재해일으켜도 마약가져와도 다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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