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린것도 모잘라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네요..
폭행, 살인..
나이보니까 20대 중반같은데..
참.. 군대에서 어땠을지 안봐도 비디오..
저런것들이 교사하면 애들 때리죠..
태생이 사이코패스인가봐요
계부가 아들 때린거
..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9-10-02 17:27:09
IP : 110.70.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해가 안가요
'19.10.2 5:56 PM (1.233.xxx.53) - 삭제된댓글2년전엔ㅡ3살때ㅡ 애늘 두발을 잡고 들어서 바닥에 던졌잖아요. 근데 엄마가 처벌 원치안아서 징역 안살았어요.
그때 애 격리시켜 보육원 보냈다가 2년 되니 나온거에요. 나오자 마자 애를 묶어놓고 때려 결국 죽게 하고요.
애 엄마는 지애 던진놈 처벌을 원치 않은거랑 계속 같이 사는거 이해할수 없어요2. 애미가 미친년
'19.10.2 6:02 PM (119.198.xxx.59)애초에 그런 새끼 만난거 부터가 이상.
경찰한테 말하면 둘다(애미, 큰아들)죽여버린다해서 가만히 있었다는데
덕분에 지는 살고
지 아들은 죽었(죽였)네요
이 세상에 아무리 악인이 있다해도
지 새끼들은 정말 끔찍하게 아끼던데
지 새끼조차 방임, 학대하는년놈들은 얼마나 극단적으로 악한인건지 상상이 안되네요.
지 자식 학대하는 인간들은
인간이길 포기했다 봐야됨.3. 마른여자
'19.10.2 6:09 PM (125.191.xxx.105)무조건 엄마년이 쌍년
치가떨려4. ᆢ
'19.10.2 6:11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너무 아이가 불쌍해요..
5. 마른여자
'19.10.2 6:16 PM (125.191.xxx.105)얼굴까~
얼굴까라고
저렇게잔인하게죽였는데 왜안까
쌍판좀보자 개같은놈
에미년도6. 이경우는
'19.10.2 6:39 PM (223.33.xxx.233)정말 그 엄마라는 ㄴ을 욕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ㅠ 어찌 그런놈과 계속 같이 살았던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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