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원 중 불친절한 의사팀때문에 힘든데요

다운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19-10-02 11:14:45
진료중 의사에게 말하고 녹음해도 될까요
제가 머리가 나쁜지 의사가 말하는거 잘 모르겠고
다른 과샘들에 비해 설명도 없고 불친절해요
같이 있는 간호사도 똑같더라구요
안 그래도 병으로 입원해 몸과 마음이 힘든데 의사샘이
반말을 턱턱 쓰면서 윽박지르는 스타일이라 만나기가 겁나요
남편이랑 들어갔더니 상세히 설명하면서 모르냐면서 남편 앞에서
윽박을 지르더라구요
수술뒨데 치료 중단하고 싶을 정도예요
치료만 아니면 병원 고객센터에 신고하고 싶어요
제가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IP : 223.38.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 11:18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차라리 담당의사를 바꾸시든가
    병원을 바꾸세요
    그런거 신고해봤자 소용없어요

  • 2. 천도복숭아
    '19.10.2 11:19 AM (124.50.xxx.106)

    의사 바꾸세요
    세상에 의사가 그놈만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최악의 의사네요
    지 잘난 맛에 사는 나쁜 의사요

  • 3. 그게요
    '19.10.2 11:23 AM (223.38.xxx.179)

    지역이라 큰 병원도 없구요
    그 의사가 제일 상급자더라구요
    방금 상처 치료한 간호사가 뭐라 설명을 다다다 하는데
    좀 물었더니 눈물이 찔끔나게 뭐라 하네요
    병원 자체는 엄청 친절 강조하는 병원인데 이 과만 왜 이리
    의료진이 못된지 기막혀요

  • 4. 얘기만
    '19.10.2 12:13 PM (125.180.xxx.52)

    들어도 짜증나네요
    간호사한테 몰라서 묻는거고
    이해안되서 묻는건데 너무 불친절한거아니냐고 한소리하세요
    퇴원할때 고객센터에 신고 꼭하시구요
    저도 병원자주다니는 중증환자인데
    의사가 불친절하면 간호사도 같이그러더라구요
    전 불친절의사 꼴보기싫어서 친절한병원으로 옮겼어요

  • 5. ,,,
    '19.10.2 1:46 PM (121.167.xxx.120)

    무슨 병인지요?
    그 의사에게 수술 받은거면 이번엔 그냥 불편해도 넘기세요.
    그런 의사들 종종 있어요
    내가 몸이 아프고 아쉬우니 참을수 밖에 없어요.
    우리도 병원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대답도 없고 사과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1 .. 09:52:51 152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32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명의 09:52:11 83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2 .. 09:44:13 374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56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40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3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66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3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6 궁금 09:34:20 219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713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18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47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09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80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8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0 전세살이 09:02:12 1,276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1 유연하게 살.. 08:59:22 1,093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74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51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66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24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74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75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