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정치문제라고 놓고 보니...
민주당 사람들은 정치 검찰 이라 욕하고 검찰 개혁 해야 한다 그러고 조국 수호라고 하고...
아니면 정치 문제라고 주장하는 건가? 그래서 민주당 사람들을 결집시키려고?
이걸 그냥 있는 그대로 놓고 보면..
조국 문제는...어떤 한 개인과 그 개인 주위 인문들의 비리냐 아니냐...보는 거고..,
검찰 개혁은 또 그대로 하는 거고...
왜 이걸 같이 하면 된다 생각을 못 하는 지...
문제인 대통령은 민주당 사람들만 국민으로 생각 하는 민주당 대통령이 아니지 않나요?
대한 민국 모든 사람들을 국민으로 생각 하는 대한 민국 대통령일 텐데...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블라 블라... "검찰 개혁...검찰 개혁..검찰 개혁,,," 하시면서 검찰 힘 빼지 마시고...
다른 소리도 좀 귀 귀울여 들으시고... 조국 문제 조사 하는 검찰에게도 힘을 실어 주시길 빕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뉴스를 보면서 느끼는 점...
언론도 그렇고 정치인도 그렇고...다들 말을 너무 못 함.
예전 부터 느낀 점인데... (예전 대법원장들이 최순실한테 질문하고 할 때...너무 너무 놀랐던 점 중 하나...)
패널이면 그 분야에 조외가 높은 사람들일텐데...다들 너무 감정적임...
이성적으로 조리 있게 설득력 있게 말하는 사람이 눈에 뛰게 적음.
청문회때 2 국회의원 어떤 뉴스 패널 1 무슨 교수 어떤 뉴스 패널 1 무슨 최고 위원 국회에서 국무총리
내가 이과라 그런가...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런가... 패널 디스커션들 보다 보다 짜증만 남.....
뉴스 전달 하는 기자들도.." ...라고 말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너무 너무 햇갈림. 그렇게 말햇다고 전해 졌지만 아니라고? 아니면 그렇게 말햇다고? 말햇다고 안햇다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