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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기준에서 부모님은 항상 머리속에 인식하고 살지 않나요..???

... 조회수 : 968
작성일 : 2019-10-01 00:24:57
전 어릴때부터 그랬던것 같거든요...막말로 나쁜일을 하고 싶어도 .. 부모님.. 특히 엄마 생각하면 
왠만한 유혹에는 거의 안빠졌던것 같아요... 
중고등학교 다닐때도 그랬던것 같구요 .... 엄마는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그냥 엄마가 마음 아프고 하는게 싫었던것 같아요.. 
아버지도 머리속에 있지만 엄마는 더 있었던것 같구요.
지금도 좀 그런거 있긴 한것 같아요.. 
올케한테도 행동이 좀 조심스러운게... 내가 행동을 이상하게 하면 
우리 시부모님은 딸 교육 어떻게 시키거야..??
이런이야기 할까봐.ㅋㅋ뭔가 항상 부모님을 인식하고 사는것 같아요...
 근데 보통 분들은 어떤편이예요...???


IP : 175.113.xxx.2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 1:20 AM (1.227.xxx.210)

    저는 생각해보니 부모님은 이렇게 열심히 사셧는데
    내가 게으르면 안되지 그런 생각 많이 하는거 같아요ㅋ

  • 2. 그래서
    '19.10.1 2:02 AM (89.204.xxx.66) - 삭제된댓글

    가정환경을 중요시하나봐요
    보고배울 모범적인 롤모델이 부재면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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