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범한 사람기준에서 부모님은 항상 머리속에 인식하고 살지 않나요..???

...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19-10-01 00:24:57
전 어릴때부터 그랬던것 같거든요...막말로 나쁜일을 하고 싶어도 .. 부모님.. 특히 엄마 생각하면 
왠만한 유혹에는 거의 안빠졌던것 같아요... 
중고등학교 다닐때도 그랬던것 같구요 .... 엄마는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그냥 엄마가 마음 아프고 하는게 싫었던것 같아요.. 
아버지도 머리속에 있지만 엄마는 더 있었던것 같구요.
지금도 좀 그런거 있긴 한것 같아요.. 
올케한테도 행동이 좀 조심스러운게... 내가 행동을 이상하게 하면 
우리 시부모님은 딸 교육 어떻게 시키거야..??
이런이야기 할까봐.ㅋㅋ뭔가 항상 부모님을 인식하고 사는것 같아요...
 근데 보통 분들은 어떤편이예요...???


IP : 175.113.xxx.2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 1:20 AM (1.227.xxx.210)

    저는 생각해보니 부모님은 이렇게 열심히 사셧는데
    내가 게으르면 안되지 그런 생각 많이 하는거 같아요ㅋ

  • 2. 그래서
    '19.10.1 2:02 AM (89.204.xxx.66) - 삭제된댓글

    가정환경을 중요시하나봐요
    보고배울 모범적인 롤모델이 부재면 아무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12 언더커버셰프 파스타 양이 적네요 ㅎ ㄱㄴㄷ 21:09:46 12
1823211 펌글)대한민국은 이미 말의 질서가 무너졌다 2 최진석교수 21:03:22 208
1823210 월드컵 즐기시는 분 16강 승부예측 해보세요 5 네이버 20:56:50 167
1823209 성형에만 1억4천 쓴 여자의 얼굴 3 ㅇㅇ 20:55:44 702
1823208 지금 Daum 실시간트렌드 1위가 카보베르데 지도 ㅎㅎㅎ 4 ㅇㅇ 20:55:20 243
1823207 윤석열탄핵반대한 분들은 518광주가 어떻게 당한지 보시고 이야기.. 16 정신못차려 20:55:05 179
1823206 이 댓글 나만 웃기나요 8 ㅎㅎㅎ 20:52:23 467
1823205 분식집에서 배달온 김치찌개가 좀.. 8 .. 20:46:31 667
1823204 저는 말이 너무 많아요. 7 1212 20:41:49 707
1823203 신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구증가 속도래요 4 ........ 20:38:25 582
1823202 사는동네 얘기가 나와서 최근 느낀 험한 동네 특징 핫게글에 20:32:54 702
1823201 김민석 무슨 대선이라도 나오는줄 12 .. 20:24:49 699
1823200 피부과 12주 패키지 같은 프로그램은 4 주니 20:14:37 575
1823199 요새 카고바지 입나요? 바바 20:12:14 224
1823198 동상이몽 여에스더 8 넘 웃겨 19:59:58 1,920
1823197 오아시스 문제 있나요? 3 오아시스 19:59:53 1,091
1823196 정청래 측근 조승래까지 대통령 무시했네요 17 ㅇㅇ 19:59:12 752
1823195 신탁회사 명의의 부동산에는 세 들어가지 말아야 하나요? 4 신탁회사 19:47:01 628
1823194 만약 지금 계엄령 떨어져서 29 Ii 19:29:00 2,067
1823193 버거킹 햄버거신상세트 먹었어요. 12 ᆢㆍ 19:26:54 1,686
1823192 요근래 김포에서 일본이나 해외 다녀오신분~ 7 ... 19:20:37 729
1823191 나이들어서 제일 슬픈것중 하나가 16 .. 19:19:13 4,034
1823190 조*호텔 김치 어디서 사세요? 5 ..... 19:18:22 1,224
1823189 식비줄이기와 다이어트 4 00 19:17:32 848
1823188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 1 ... 19:14:17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