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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 전에 몸붓고 살찌는 거 어떻게 좀 안될까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19-09-29 13:12:11
와 정말 생리 전에 꼭 많이 먹게 되고 몸이 부어서 얼굴 못생겨지고.....
이거 극복 방법 아시는 분 꼭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11.107.xxx.18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먼스 타이레놀
    '19.9.29 1:13 PM (1.238.xxx.192)

    한알 드셔보세요 ~

  • 2. ..
    '19.9.29 1:14 PM (61.72.xxx.45)

    일생 그러고 삽니다 ㅠㅠ
    과식 맵고단짠 먹기
    배나오고 얼굴 흙빛 ㅠㅠ

    생리 안 하게 되면 저런 증상없이
    못생김없이 살수 있나요

  • 3. 없어요
    '19.9.29 1:16 PM (222.98.xxx.159)

    인간은 호르몬의 장난을 결코 막을 수 없어요.

    그땐 그때대로 살고, 지나면 제정신으로 살고... ㅜㅜ

  • 4. ...
    '19.9.29 1:17 PM (223.38.xxx.135)

    얼굴 못생겨 지는게 아니라 원래.......쿨럭

  • 5. ...
    '19.9.29 1:21 PM (220.120.xxx.207)

    다리도 부어서 코끼리 다리되고 배도 엄청 나와요.
    생리좀 안하고 싶네요.ㅠ

  • 6. 무조건 운동
    '19.9.29 1:24 PM (173.66.xxx.196)

    저도 같은과인데요, 무조건 운동 하세요. 땀을 배출해줘야 해요. 몸이 무거울수록 더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섬유질 많이 드시고요.

  • 7. ..
    '19.9.29 1:25 PM (222.237.xxx.88)

    자연의 섭리인걸요.
    숙명이요 운명으로 받아들이소서.

  • 8. 저탄고지 하는
    '19.9.29 1:31 PM (220.126.xxx.56) - 삭제된댓글

    사람들도 이때는 못견뎌해요
    지방대사 원활하게 잘 되고 절식도 잘 되는데 이때만 탄수랑 단것이 너무 땡긴다고...
    맞아요 인간은 호르몬을 이길수 없죠

  • 9. 저탄고지하는
    '19.9.29 1:32 PM (220.126.xxx.56)

    사람들도 이때는 못견뎌하죠
    지방대사 원활하게 잘 되고 절식도 잘 되는데 이때만 탄수랑 단것이 너무 땡긴다고
    맞아요 인간의 의지는 호르몬을 이길수 없어요

  • 10. ....
    '19.9.29 1:39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중간댓글 좀 짜증나네요ㅡㅡ

    생리 임박해서 얼굴 못생겨져보이는 여성분들 많아요.

    뭘 원래 못생겼대. 본인이 봤나? 물론 농담이겠지만 노잼이네요.

    그런데 생리전에 탄수화물 엄청 땡기다가 생리 시작하면 또 식욕 확 떨어지는 분들은 없으신가요?

    저는 라면이랑 아몬드 초콜렛이 땡기면 생리하겠다는 신호에요.
    안먹으면 밤새 생각나서 잠이 안올 정도ㅎㅎ그러다가 생리 시작하면 진짜 마법처럼 식욕이 뚝 떨어져버려요. 거의 안먹게 되더라고요.

  • 11.
    '19.9.29 1:56 PM (1.238.xxx.240)

    영양제 좀 과하게 챙겨먹었더니 갑자기 제정신 돌아옴요 신기..
    발효홍삼까지 먹어주니 나간정신 더 돌아옴요 ㅎㅎ

  • 12. ..
    '19.9.29 2:09 PM (119.64.xxx.178)

    회사에서 일하다
    최면걸린듯 뭐에 홀린 듯이 의식의 흐름대로
    지갑들고 편의점가요
    정신차려보면 초코렛 초코우유 과자 한봉지

  • 13. ㅇㅇ
    '19.9.29 2:52 PM (121.160.xxx.214)

    운동하구 단짠을 안먹으면 안붓는데요
    단짠을 안먹기가 어렵죠 생리전엔
    단짠 기름 콜라보... (치킨 떡볶이 초컬릿 등등)

  • 14. 아메리카노
    '19.9.29 3:27 PM (211.109.xxx.163)

    포기하세요 그냥
    대신 생리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오잖아요
    전 없던 생리증후근이 40중반에 생기면서
    하룻밤 사이에 2키로 는거 보고 깜짬놀랐어요
    손두 붓고 허리는 두리뭉실
    이젠 그냥 받아들이고 그때는 헐렁한 옷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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