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기도를 빡세게하고 성경을 펼쳤는데
'하나님이 너의 남편되시고,' 이사야..
'결혼하지않는것이 더 낫다' 고린도전서
결혼 안 하고 엄마와 계속 살거같네요?
ㅇㅇ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19-09-28 18:53:36
IP : 58.143.xxx.1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zzz
'19.9.28 6:56 PM (121.1.xxx.143) - 삭제된댓글크크크 이 시국에 웃었습니다.
신앙으로 통하는 멋지고 정의롭고 따뜻한 남편을 맞으실거예요!!2. 대체
'19.9.28 6:58 PM (121.154.xxx.40)하느님을 어찌 믿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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