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에서 불친절했다 하면 말투가 조선족인데요

ㅇㅇ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9-09-28 18:48:09
공시생이라 김천같은곳에서 자주 먹는데


돈까스 나이프 포크가 반찬셀프쪽에 있어요


저는 그게 어디있는지도 몰랐고


항상 서빙때 아주머니들이 따로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은 조선족 아주머니가 돈까스 가져다주고


다시 반찬쪽으로 가면서 나이프포크 여기있다는거에요


가져다 먹으라는거겠죠


같은 메뉴 남자손님 서빙때는 본인이 따로 가져다주더라구요


남자손님 자리가 나이프 포크있는 곳이랑 가깝긴 했어요


예전 중식당에서도 물 어딨냐 이런 질문했다가


돈 세고 있는데 말시킨다며 궁시렁대던 여자도 조선족이었구요





제가 자주 가니까 임의로워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바로 포크 나이프 옆에서 여기있다 하면서 일어나 가져가게 하는것도 유쾌하지는 않구요





이게 젊은여자가 혼자 다녀서 그런건지


조선족들이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IP : 175.223.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족
    '19.9.28 6:52 PM (211.36.xxx.76)

    중국여자처럼 와일드해요.
    거친일하시는분들이니 배운 님이 이해하세요.

  • 2. ㅇㅇ
    '19.9.28 6:55 PM (175.223.xxx.180)

    원래 그런거면 괜찮은데
    뭔가 사람 봐가면서 그러는것 같아서요
    저는 음식받을때마다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먹던 자리도 뭐 흘린것있음 휴지로 정리하고 가거든요
    남자손님한테는 안그러니까
    젊은 여자여서 만만한가 이런 자격지심이ㅠ

  • 3. ..
    '19.9.28 7:00 PM (223.38.xxx.45)

    친절한 조선족 아줌마 백명에 한명 있을까에요
    다들 틱틱거리는게 기본
    그리고 남.녀차별하는 식당아줌마는
    한국분들도 많이 그래요
    어릴때부터 은근 빈정상해왔던 부분

  • 4. ㅇㅇ
    '19.9.28 7:02 PM (175.223.xxx.180)

    아주머니들은 젊은여자한테 서비스 하는게 좀 더 불편한걸까요?
    보통 오빠나 남자친구랑 가면 불친절한 경험이 거의 없었거든요

  • 5. 북쪽
    '19.9.28 7:04 PM (218.154.xxx.140)

    말투가 좀 싸움하자는 거친 어투라..
    경상도 사투리는 사근사근 애교있는편..거기 비하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5 82 몇개월만에 들어왔는데 1 .. 13:45:49 29
1809104 작년 가을에 주식 시작했어도.. 1 ........ 13:35:17 417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1 떡갈비 13:33:37 52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2 저는 13:26:52 179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3 13:23:08 322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599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231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13 . .. 13:21:29 701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120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6 ㅁㄴㅇㅎㅈ 13:18:23 172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4 13:17:44 280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112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5 .... 13:10:43 1,034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219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4 너도화나지?.. 13:06:23 361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8 ㅇㅇ 13:06:17 862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88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5 뉴이재명 13:00:03 428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1 봄날 12:57:40 180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682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1,082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300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2 주말 12:50:51 861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777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