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건 아닌듯. 이런 말투 쓰는 사람

호박냥이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9-09-28 10:36:30

자주는 아니고 종종 쓰는데 
어감이 별로죠? 

주변사람들에게도 스트레스될까봐 
주로 속으로만 생각하긴 하는데.. 

이런 사고방식이 내재된 사람은 타인을 인정안하거나, 
부정적인 사람 같아보이나요?
IP : 175.223.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8 10:39 AM (125.177.xxx.43)

    같은 글을 왜 다시 올리는지
    그런말 쓰는. 사람 싫어요
    고집 세 보이고

  • 2. ㄱㄴ
    '19.9.28 10:43 AM (220.120.xxx.158)

    글을 지우고 다시 쓴건지 댓글이 이 밑에 달렸네요

    주변에 '그게 아니고' '절대' 이런말 잘 쓰는 사람있는데 싫어요
    상대방과 의견이 다르면 그렇구나 내생각은 이런데 정도가 좋죠

  • 3. 누구라도
    '19.9.28 11:09 AM (112.169.xxx.189)

    그런 부정적인 말투에는 거부감 생깁니다

  • 4. ㅇㅇㅇ
    '19.9.28 11:43 AM (175.223.xxx.68)

    상관없는 댓글들이 달려서 지우고 다시 썼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 5. 아는
    '19.9.28 12:56 P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사고가 막힌 분들 중 일부가 그렇긴 해요.
    이해나 수용에 대해 미숙하다고 할까요.
    이런 분들과 얘기 나눌 때는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 바람이라도 쐬서 뇌에 산소를 넣어주고 들어와야 해요.
    물을 한 잔 가지러 가든, 손을 닦으러 가든, 화장실을 다녀오든요.

  • 6. ㅇ ㅇㅇ
    '19.9.28 1:54 PM (175.223.xxx.201)

    아 민망하네요. 사고가 막힌..
    제가 그렇거든요.
    혹시 조금이라도 트이고 열린 시각을 가질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여행이라던지..

  • 7. 배우시길
    '19.9.28 2:24 P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비폭력대화법 수강하시고 연습모임 충실히 다녀보세요.
    1년 프로젝트라 생각하고 가까운 곳에서 기본 강의 들으시고, 중급(?) 강의는 좀 더 찾으셔서 수강해보세요.
    자신에 대해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어지고, 대화 기술도 배울 수 있어요.

  • 8. ㅇㅇㅇ
    '19.9.28 4:30 P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비폭력대화..초급은 1년 남짓 들었는데 실생활에서 쓸 일이 거의 없어서요.
    워크샵이나 비용도 레벨이 높을수록 많이 들구요.
    죄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59 서울 왔는데 숙소가 짜증나요. 싼게 비지떡.. 18:59:21 197
1809158 맨날 자랑하는 친구는 좀 짜증이 나네요 1 18:51:10 320
1809157 입주청소 잘하는데 어떻게 알아보면 될까요? 이사 18:44:22 66
1809156 친구들이랑 홍콩가요 3 히히 18:43:03 353
1809155 검은 곰팡이 핀 복분자 통째 버리나요 ㅜㅜ 3 ... 18:41:12 297
1809154 남편의 갑질 4 진짜 드러워.. 18:39:41 478
1809153 재봉틀이 취미로 괜찮은거같아요 4 . . . .. 18:35:05 313
1809152 드레곤백 디자인중 1 ㅁㅁ 18:34:01 179
1809151 2도어? 4도어? 냉장고 보는중이에요 4 18:29:25 271
1809150 52암 환우인데 교정하고싶어요ㅎㅎ 10 ㄱㄴ 18:24:41 814
1809149 알러지 대상 만난 김용남. JPG 12 ........ 18:23:00 647
1809148 청소 18:22:46 125
1809147 변액연금보험 너무 화나요 9 ........ 18:22:35 899
1809146 중고등때 개망나니였다가 건실하게 살고있는 사람 있나요 7 ㅁㅁㅁ 18:10:32 641
1809145 삶은계란이 많은데 냉동해도 될까요? 2 ... 18:07:04 533
1809144 일산 킨텍스 gtx 역 vs 남양주 다산역 8호선 4 노후주거지 18:01:33 416
1809143 핸드폰 초기화로 사진 기록 다 잃게됐습니다 5 죽고싶어요 17:59:12 906
1809142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훔친 할머니 3 에휴... 17:58:18 768
1809141 소고기 볶음밥해논거 유부초밥으로 만들수 있나요? 2 ㅇㅇ 17:56:10 218
1809140 불닭볶음면 캐릭터 바뀔거같다고 ........ 17:38:56 532
1809139 동남아 대만 중국 일본여행에서 먹는 음식 5 다내 17:34:30 685
1809138 단호박 스프 초간단 넘 맛있어요 ........ 17:32:12 870
1809137 한동훈이 김대중정신을 들먹이는군요. 10 아웃 17:29:26 435
1809136 나이드니 간단한 밥상이 좋네요 5 17:28:31 1,900
1809135 예전 살던집 위층 모녀가 엄청 싸웠어요 4 ... 17:27:36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