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양떼목장선택
대관령목장. 삼양대관령목장. 하늘목장
1. 댓글이 없어서
'19.9.27 12:40 PM (121.155.xxx.30)우리애들 어릴땐 삼양 목장으로 갔는데
규모는 대관령이 더 넓다고 들었어요2. ....
'19.9.27 12:59 PM (222.99.xxx.169)대관령목장이 삼양대관령목장이구요. 양떼목장은 많이 작아서 애기들 데리고 가긴 괜찮지만 별로구요.
하늘목장도 새로 만들어서 괜찮은데 그래도 삼양대관령목장이 규모도 그렇고 제일 좋았어요.3. 47
'19.9.27 1:07 PM (183.108.xxx.130)비교불가. 삼양대관령목장. 그 넓은 곳 걷기만 해도 입장료 뽑습니다.
저는 걸어서 올라갔다 걸어서 내려왔는데 느릿느릿 도시락 까먹으면서 4시간 반 걸렸어요.
위로 올라가면 약간 한라산 올라간 기분 납니다. 주변의 산들이 오름으로 보이면서.
그 안에 매점 없으니까 도시락 간식 꼭 챙겨가세요.4. 음?
'19.9.27 1:07 PM (125.181.xxx.232)삼양대관령 목장이 훤씬 크구요. 목장 전체를 도는 버스가 있을 정도에요. 날이 좋은 날에는 동해바다가 보일정도고제가 알기로 대관령양떼목장보다 더 늪은곳에 있는거로 알아요.
대관령양떼목장은 입장료를 양떼사료주기체험 티켓으로 해서 어린 아이들 위주로 많이들 찾더라구요.
규모는 목장 주변 걸어서 한바퀴 도는데 한시간정도 걸리구요. 삼얌목장보다는 작지만 저희는 삼양은 한번 가봤고 양떼목장은 여러번 가봤어요. 양들 건초주는 재미가 있거든요. 두곳 다 각자 매력이 있어요.5. 삼양 강추
'19.9.27 7:34 PM (58.233.xxx.63) - 삭제된댓글저도 애 어릴땐 대관령양떼목장 가서 건초주기 체험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 얼마전 삼양목장 가봤는데 고도가 높고 규모가 아주 커요.
셔틀버스 타고 정상까지 30분 이상 올라간 듯해요.
정상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인 동해가 보이더군요.
중턱에 꽃밭도 조성돼있고, 짧지만 양몰이쇼도 해요.6. 삼양 강추
'19.9.27 7:36 PM (223.62.xxx.1)삼양 강추
'19.9.27 7:34 PM (58.233.64.63)
저도 애 어릴땐 대관령양떼목장 가서 건초주기 체험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 얼마전 삼양목장 가봤는데 고도가 높고 규모가 아주 커요.
셔틀버스 타고 정상까지 30분 정도 올라간 듯해요.
정상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인 동해가 보이더군요.
중턱에 꽃밭도 조성돼있고, 짧지만 양몰이쇼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