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식이 살찌는 음식인거 같아요

한식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9-09-27 08:44:32
중식이나 양식처럼 느끼하지 않아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아
끝없이 먹게 되네요.
특히 갓 지은 밥에 새로 한 반찬은 ㅜㅜ
IP : 223.38.xxx.1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이주범
    '19.9.27 8:45 AM (211.205.xxx.62)

    밥을 줄여야 살이 빠져요 ㅠㅠ

  • 2. ....
    '19.9.27 8:47 AM (117.123.xxx.155)

    매일 목표가 밥은 적게...나물 반찬은 싱겁게 해서 많이 먹기인데....어째 밥이 더 맛있네요.

  • 3. 모든
    '19.9.27 8:48 AM (180.68.xxx.100)

    살의 근뤈은 탄수화물.
    탄수화물 줄이고 반찬 싱겁게 ,
    단백잴 신경쓳 야채 듬뿍 그럼 괜찮아요.

  • 4. 나트륨
    '19.9.27 8:52 AM (223.62.xxx.209)

    나트륨이 너무 심함
    특히 국. 만병의 원인임

    또 양념이 너무 심함. 야채를 그대로 먹는 법이 별로 없음. 고기도 그대로 굽는 법이 없음. 쌈장으로 쌈을 싸먹던 양념에 재우던..
    재료를 억지로 짜게 만들어 또 밥이랑 중화시킴 탄수화물과 나트륨과 설탕의 당의 합작품

    진짜 다이어트의 최대 적은 한식이에요

  • 5. 국 찌게
    '19.9.27 8:55 A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살로가는직빵인듯 ㅠ

  • 6. ㅇㅇㅇ
    '19.9.27 8:55 AM (222.118.xxx.71)

    현미밥에 생고기굽고 쌈채소 먹는거 한식인가요?

  • 7. 요즘
    '19.9.27 8:56 AM (211.205.xxx.62)

    나트륨 심한 한식찬 별로 없어요.
    나물 된장국 슴슴하게 해서 적게 먹으면
    살 안쪄요.

  • 8. 밥 먹을때마다
    '19.9.27 9:10 AM (211.245.xxx.178)

    내가 한국에 태어난게 얼마나 다행이냐..하면서 먹습니다.
    손이 많이 가나..맛있어.ㅠㅠㅠ

  • 9. 수라상 차려먹듯
    '19.9.27 9:20 AM (121.133.xxx.248)

    먹고 옛날 왕처럼 뛰지도 않고
    느릿느릿 움직이면 살 찔듯..
    보릿고개 백성들 먹듯
    풀뿌리 캐먹고 나물밥 먹고(아시죠? 쌀이 부족해서
    나물로 배채우려고 쌀보다 나물 더 많이 넣고 밥했던거)
    고구마같은 구황작물로만 먹고
    뼈빠지게 일하면 살이 찔레야 찔수없지 않을까요?
    그런데 옛날 왕들 어진은 살찐 왕을 못본것 같기도...

  • 10. ...
    '19.9.27 9:21 AM (24.102.xxx.13)

    한식이 먹으면 안짠거같으면서 사실 반찬이랑 국 때문에 나트륨량 진짜 엄청나요. 한국인이 위암발병률이 많은 것도 그때문이란 이야기도 있잖아요. 반찬이랑 국이 너무 맛있어서 자꾸 쌀을 먹겓는게 정말 큰일입니다.. ㅠㅜ 한식 손 진짜 많이가는 음식인데 간단하게 하는 윗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 11. 정말
    '19.9.27 10:04 AM (101.87.xxx.14)

    남편이 술 많이 마시고 와서 그냥 물만 한 잔 마시고 잔 다음 날 공복혈당은 정상이고, 전날 저녁 식사 흰밥으로 푸짐하게 한 후 다음 날 공복혈당 높게 나오는거 보니 흰쌀밥이 얼마나 안좋은지 늘 느낍니다.

  • 12. 혀님
    '19.9.27 10:05 AM (218.154.xxx.140)

    그러니 현미 먹어야죠.
    다 벗겨내고 먹으니 좋을리가..

  • 13. 삼시세끼
    '19.9.27 10:26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빵먹을땐 살안찌는데 한식 먹으면 살쪄요
    한식이 이거조금 저거조금 먹다보면 양이 진짜 많습니다.

  • 14. ...
    '19.9.27 10:58 AM (58.236.xxx.31)

    저는 인생에 최고 전성기 몸매가 나물반찬에 국 먹을 때였어요
    대신 조리가 말도 못하게 귀찮고 복잡하고 한 번 먹으면 끝이라 편하려고 파스타나 빵에 샐러드로 바꿨더니 야금야금 살 붙더라구요. 빵은 제가 아무것도 안 넣고 직접 구워먹어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27 결혼식에 혼주 한복 4 09:54:00 77
1823726 화정역 부근 맛집 추천해주세요 맛집 09:51:20 31
1823725 반도체주식 급락 및 하락 원인 10 어닝쇼크 09:48:31 764
1823724 돈없는것 애공부문제 부부문제는 닥치고살아야.. 09:48:18 132
1823723 서울아파트 한물가고 주식이라더니 3 얼마전 09:46:26 491
1823722 8월 초 괌 우기? 1 짠짜라잔 09:45:45 77
1823721 오늘 대학병원 정기검진날이라 마을버스 3 ... 09:44:55 200
1823720 이재명정부+국힘 9 .... 09:40:32 298
1823719 카누 캡슐커피 드시는 분~~? haniha.. 09:38:12 107
1823718 빨간 작은 점 여기저기 생겼다 없어졌다 2 09:29:32 642
1823717 학교가 격투판, 초등학생까지 싸움강요 학폭 2 09:27:53 380
1823716 서남권이라고 하네요. 25 해바라기 09:26:48 1,547
1823715 엄마모시고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밥 한끼를 안사셔서 서운해요 49 ... 09:21:36 2,097
1823714 죽염 드시는 분들 계세요? 1 저혈압 09:21:13 219
1823713 말을 참 싸가지없게 하는 초2 딸아이 10 ㅇㅇ 09:20:09 781
1823712 고딩 영어학원 끊을건데 어떻게 말할까요? 5 말주변이없어.. 09:17:04 295
1823711 하이닉스 270층 이상 계신가요? 11 .. 09:15:04 1,805
1823710 월드컵 우승 잉글랜드가 했음 해요 9 ㅇㅇ 09:09:11 536
1823709 줌인줌아웃 나물좀 봐주세요 4 ㅣㅣ 09:07:39 532
1823708 본가에 휴가내고 다니는 남편 무슨일인가 했더니... 28 남편(휴가).. 09:05:30 2,369
1823707 폐경생리 뚝 끊기기도 하나요? 4 ..... 09:04:46 490
1823706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게 뭔지 아시나요? 4 ㄷㄷ 09:04:02 878
1823705 쿠쿠 &쿠첸 며칠째 결정을 못하고 있는데 한번 봐주세요ㅠ.. 4 ... 09:03:57 277
1823704 많이 빠지네요 1 sk하닉 08:58:45 1,627
1823703 넷플... 한란 보셨어요? 5 슬프지만 08:49:09 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