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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즐거운맘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9-09-26 12:20:06
3년전에 어린이보험을 들었는데요
그동안 아프지 않았던 고객들을 소액암 한도를 300에서 천만인가로 상향됐다고
상향해준다고 센터를 방문해달래서 안된다고 하니
직접 담당자가 방문해주겠다고 하는데요
이유없이 이런 경우도 있나요
제가 약관에 그런 조항이 있냐 하니 그건 아닌데
정책이 3년간 병력 없는 대상자에 한해 조정이 된다는데
보험회사에서 이런 정책이 있는지 궁금해요
혹 보험을 자기네 임의로 바꾸거나 다른 이유가 있는건 아닌건지요
IP : 112.156.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6 12:2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건 그냥 구실이고 설계사가 방문해서 다른 상품 팔려는 것 같은데요.
    그 사람들이 고객들한테 월보험료 똑같이 받으면서 괜히 300에서 1000만원으로 인상해주겠어요? 그건 미끼고 속내는 다른 거죠.
    뭔 혜택을 더 주는 것처럼 유인하는 전화 통신사와 보험사에서 저도 흔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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