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야 오늘아침도 열씸들이네
역시 직장생활은.고달퍼
맘대루 때려칠수두 없구
우린 애들 학교 보내구 커피 한잔 마시구 참여할께 심심해두 쫌만 기다려
메뚜기도 한철인데 열심히해야 겨울나지
안그래? ㅎㅎ
아침부터 그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
쫌만 버텨봐 얼마 안 남았당
근데 댁들이 이렇게 전방위적으로 설치니깐
지겹기두 하지만 좀이라두 느슨해진 마음에
정신이 번쩍들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참 그리구
어제 조장관님 캐잌 든 사진 보니깐
내 아버지 생각두나구 참 맘이 안 좋터라구 대체 그사진을 왜 올린거야?
우리의 전투의지를 더 불타오르게 하는 사진을 뭔 생각으로 올린건지
수장이 별루 머리가 안 좋은가봐
그런 수장 밑에서 고생이 많다
근데 그것두 니네들 복이지 뭐~
오늘 아침도 열씸들이네
이뻐 조회수 : 343
작성일 : 2019-09-26 10:24:42
IP : 210.179.xxx.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 말이에요
'19.9.26 10:25 AM (73.163.xxx.241) - 삭제된댓글그 사진 보니, 맘이 짠해지고 멀리게신 아빠도 생각나고.
2. ㅠㅠ
'19.9.26 10:27 AM (49.172.xxx.114)우리 남편도 아이가 케익좋아해서 자주 사오는데
저렇게 쳐다볼거 생각하니
맘이 짜하더라구요.
덩치 큰 남자의 손에 들린 작은 케잌상자3. 그러게 말이에요
'19.9.26 10:28 AM (73.163.xxx.241)그 사진 보니, 맘이 짠해지고 멀리 계신 아빠도 생각나고
4. ..
'19.9.26 10:32 AM (58.182.xxx.200)네 그냥 일상이었는데 이제는 매일 전의를 다지며 눈을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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