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안에서 진짜 화장들 많이하네요
맞은편 남자들은 큭큭대고ᆢ아무데서나 분칠 하는것들이 웃긴걸까요 웃는놈들이 미친놈인건지ᆢ
1. ....
'19.9.25 12:51 PM (24.36.xxx.253)왜 화장을 하는지 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ㅠㅠ
2. .....
'19.9.25 12:56 PM (211.46.xxx.227)전철안에 같이 탄 사람들이 다시는 안볼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얼굴에 철판 깔고 하는 행동이죠.
내 옆에, 맞은편에 부장님 과장님이 탔다고 생각해 보세요.
거기서 그렇게 화장을 할 수 있을지.
도저히 할 수 없는 행동을 나랑 상관 없는 사람들 앞이라고 하고 있는거죠.3. 그러려니
'19.9.25 1:22 PM (116.39.xxx.162)합니다.
신호등 대기하면서도 막 찍어 바르던데요.ㅎㅎㅎ
저는 그렇게하라고 해도 못 하겠던데...
늦더라도 집에서 하고 출근4. 지난번
'19.9.25 1:23 PM (211.193.xxx.240)스무개 정류장 지나는 내내 옆에서 화장 하던 30대여자ㅠㅠ
자다 깨다 하는 동안 계속 화장. 머리에 헤어컬 하고요.
정말 정신 멀쩡한거 맞나요?5. ...
'19.9.25 1:23 PM (211.253.xxx.30)저도 웬만한건 그러려니 하는데 화장은 정말 안했으면 좋겠어요...정 시간 없으면 사무실 출근하고 나서 잠시 화장실 가서 해도 되잖아요....저도 아침에 늘 동동거리면서 바빠서 피부화장만 대충 하고 차(자차)에서 립스틱도 바르고 눈썹도 하는데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전철에서는 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6. 이러다
'19.9.25 1:36 PM (182.232.xxx.244) - 삭제된댓글외국여행 가서도 전철,버스 안에서 화장할 것 같아요.
지금 태국 여행 즁인데,공항에서 앞머리에 규르프 하고 있는 한귝 남자애 봤고 (여친이 말아줬겠죠.),
카오산 로드에서 구르프 말고 다니는 한국여자애도 봤어요.
외국인들 ㅋㅋㅋ 거리고.7. ...
'19.9.25 5:56 PM (125.177.xxx.43)급할때 간단히 하던데 ..
새벽에 나가는데 등교길 2시간이라 ...
뭐라고도 못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