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6시에 만나는 그굿에서요.
다들 주륵늑 앉아서 단쳬로 짜장면 먹어볼까요?
오토바이들이 줄지어와서
짜자연 시키신 부ㅡ운
이러고
빈그릇은 곱게 그것들 정문에 주르륵.
분해서 별 생각이 다 나네요.
짜장면 시켜먹을까요?
토요일 조회수 : 1,192
작성일 : 2019-09-24 06:06:28
IP : 211.36.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24 6:32 AM (125.134.xxx.205)저도 그런 생각했어요.
우리도 거기서 짜장면 시켜 먹어야한다고 ....2. 윤짜장 낯짝에
'19.9.24 6:44 AM (122.38.xxx.224)춘장 투척...
3. 좋은생각
'19.9.24 6:47 AM (124.54.xxx.37)그동네 짜장면집들 대박나겠네요
4. 먹고나서
'19.9.24 8:19 AM (223.38.xxx.72)입가는 닦아라.할매들 먹고 나서 입에 뭐 묻히고 다니는 거 보기 그렇드라
5. 화나고
'19.9.24 8:44 AM (61.253.xxx.225)속이 상하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
뭘해야 속이 시원해질까?
잠도 제대로 못 잤더니 힘든데..
오늘 하루도 잘 싸워야겠죠.
위에도 한 마리 있네요.6. 아고
'19.9.24 9:14 A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223,38
댓글타입이 애네요
할매?? 어르신들 얘기하는데끼어들지말어~~
질질~~흘리징살고 엉 ??7. 223,38
'19.9.24 9:16 AM (175.223.xxx.154)이제보니 어린애네??
할매라니??어린것이 어르신들글에
싸가지없이끼어들어~~
자넨 옷에 여기저기 묻히지말고 좀깨끗하게 하고다녀 엉~8. 앗
'19.9.24 9:54 AM (59.15.xxx.109)저도 그 생각했어요^^
검찰청 앞에서 짜장면 먹으며 시위하면
볼 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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