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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태풍시 진짜 이해 안가는 사람들

얼음수족관 | 조회수 : 5,424
작성일 : 2019-09-22 22:29:09
부산에요 바람 팽팽 불고 , 비는 그다지 많이 오질 않아요

3~4일전부터 주구장창 태풍 온다고 예보했는데ᆢ정말 이해 가지 않는 사람들

1 제주도 관광가는 사람들ᆢ 돌아오는 뱅기 없는 줄 알면서 왜 갈까요?

2 반일감정 극대화에 일본 가는 사람들(비지니스, 지인만남 제외) 태풍 일본에서 얻어 맞고ᆢ뱅기 뜨지 못해 오지도 못하고

3 바람 그리 불고 엄청나게 비오는데 노인네들은 어떤 욕심과 용기가 있어 밖을 그리 나댕기다 날라다니는 구조물에 부상 및 죽음을 당하는지ᆢ

정말 이해 되질 않네요
IP : 222.234.xxx.1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2 10:29 PM (211.215.xxx.56)

    일본에서는 서핑하다 두 명이......

  • 2. 운명
    '19.9.22 10:30 PM (116.37.xxx.69)

    타고난 운명의 이끌림으로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 3.
    '19.9.22 10:32 PM (116.124.xxx.173)

    헐 태풍에 서핑을 했다구요 @@

  • 4. 헉 ᆢ
    '19.9.22 10:34 PM (122.34.xxx.222)

    서핑 (털썩ᆢ 졌습니다ᆢ)

  • 5. ...
    '19.9.22 10:35 PM (175.113.xxx.252)

    저도 그런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가요... 윗님말씀처럼 타고난 운명인가 싶을정도로요..

  • 6. 네트백
    '19.9.22 10:36 PM (219.254.xxx.109)

    여행저것도 중독이지 싶어요.

  • 7. ...
    '19.9.22 10:37 PM (118.221.xxx.195)

    솔직히 저런 사람들 죽거나 말거나 상관없어요. 저런 멍청한 인간들때문에 목숨걸고 출동해야하는 소방관들이 걱정이죠.

  • 8. queen2
    '19.9.22 10:38 PM (222.120.xxx.1)

    일기예보가 잘 안맞아서 그러죠
    변죽만 울리다 조용히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9. ...
    '19.9.22 10:39 PM (211.202.xxx.155)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사정이 있을 수도 있죠
    집에서 편하게 지내는 게 안전하다는 걸 누가 몰라요
    돈 벌러 갈 수도 있고 먹을 게 없어 사러 갈 수도 있고
    그러다가 억울하게 죽은 거라면
    원글님은 어쩌시려고 그러세요?

  • 10. ㅡㅡ
    '19.9.22 10:43 PM (112.150.xxx.194)

    장마철에 꼭 등산가서 고립되고 뉴스 나오잖아요.
    정신나간것들땜에 소방관. 구급대원들만 고생.

  • 11. ...
    '19.9.22 10:46 PM (61.72.xxx.45)

    울엄니도 강원도 단체 다녀오심 ㅎㅎ
    못가게 했는데
    취소 안됐다고
    다 가셨다가 올라오셨어요
    왜 저러시는지 도무지

  • 12. ..
    '19.9.22 11:11 PM (211.200.xxx.29)

    써핑은 큰 파도 만나려고 모험 하는것 같아요.
    원래는 안해야 맞죠

  • 13. .,
    '19.9.22 11:25 PM (119.69.xxx.115)

    여행을
    한 달 전에 예약했건
    일 년 전에 예약했건
    태풍 오면 가지 말아야죠 22

  • 14. 낚시
    '19.9.23 1:21 AM (121.166.xxx.149)

    해안가 주변 통제될 때, 방파제에서 낚시하는 사람. 그러다 고립되거나 방파제에 매달려 구조 기다리거나.

  • 15. dlfjs
    '19.9.23 1:37 AM (125.177.xxx.43)

    비행기 호텔 다 예약해두었는데 취소가 안되서? 가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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