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이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co 조회수 : 3,007
작성일 : 2019-09-22 04:01:01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아니고
이쁜 사람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 받으며 사는 사람이에요.

전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때 제일 행복하고
그 사랑을 느낄때 마음이 안정 되면서 다른일도 열심히 하게 되요
반면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부족하다든가 사랑 못 받는것 같으면
너무너무 상대한테 집착해서 내 생활이 엉망이 되요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날 사랑했던적이 거의 없어요
있다고 해도 너무 짧았고
내가 사랑하단기
상대가 사랑하던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평온하게 사는 건 내 생에서
없을까요?
IP : 199.17.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드
    '19.9.22 4:04 AM (118.235.xxx.108)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저 내가 사랑할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만도 힘든 일인데요

  • 2. 삼천원
    '19.9.22 4:0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사귀는 사람이나 배우자 있으면 고대로 말해보세요.

    뭐라고 생각하는지 말해달라면 다들 어이없어 할겁니다.

  • 3. 테크닉 부족
    '19.9.22 4:10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아닐까요?(심리적인)

    누군가 나한테 집착을 하면
    도망가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인거 같아요.
    밀당을 잘 해야죠.(습관적으로 또는 재미삼아 밀당하는 사람은 No!)

    아쉬운대로 심리책이나 아님 연애관련 책이나
    아님 영화라도 많이 읽고 보시면서 공부좀 하면 어떨까요?
    뭐 타고난 사람들도 있긴하지만요..

  • 4. ㅇㅇㅇ
    '19.9.22 5:13 AM (175.223.xxx.119)

    저도 인성좋은 사람만나서 사랑받고 안정되는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ㅜ
    그게 뜻대로 안되어서 그렇지..
    아무리 요즘 세상에 동등한게 좋다지만, 여자다 보니
    자기 주장 내세우는것 보다는 수용받고 사랑받는 안정감도 필요해요

  • 5. ,,,
    '19.9.22 11:50 AM (121.167.xxx.120)

    저는 몸과 정신이 건강한고 씩씩한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돈도 사랑도 건강 다음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95 일본인을 쪽바리로 정통법 13:51:20 9
1826594 프랑스어 잘하시는 분들 조디 포스터가 프랑스어 잘하는 거예요? 1 s 13:46:22 155
1826593 정청래...어머니, 이럴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4 ... 13:43:13 241
1826592 4kg 빠졌는데 티가 안나요 2 ... 13:37:59 284
1826591 유시민 작가님 알릴레오, 낚시 아카데미 모두 접으심 14 유빠 13:34:09 592
1826590 운동해서 살빼니까 못생기게 빠지는듯요 1 다이어트 13:33:08 258
1826589 갱년기 우울증도 오나요 2 ㅇㅇ 13:31:47 270
1826588 얼마전 수영시 두통 글 올렸는데요.. 8 ** 13:26:54 380
1826587 디지털 피아노 잘 아시는 분~ 5 첫피아노 13:23:44 208
1826586 대통령때문에 다시 촛불들어야하나요? 16 촛불 13:21:37 874
1826585 딸 엄마지만 동거 찬성합니다. 33 동거 13:15:47 1,069
1826584 요즘 뭐해드시나요 3 13:15:09 389
1826583 미니멀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이 복병 5 열받아 13:14:13 690
1826582 내각제 14 ㅇㅇ 13:10:24 540
1826581 계곡 물놀이 옷차림 13:07:03 224
1826580 어젯밤 서울 비 미친듯 왔죠? 3 ㅇㅇ 13:03:44 990
1826579 쿠쿠 밥솥은 디자인 개발 안하나요? 3 ... 13:02:06 458
1826578 산부인과 소아과 안하는 이유는 8 기함 13:01:42 809
1826577 57세 아줌마 눈질환 댓글 부탁드립니다 12 뿌예요 12:59:40 672
1826576 이잼은 정말 정치를 15 Aasdk 12:57:22 1,014
1826575 지금 검찰총장 경찰청장 둘 다 공석입니다 22 지금 12:53:03 903
1826574 중3남 친구한테 받을돈을 못 받고 있어요 9 답답 12:52:29 667
1826573 수급자 분들만 봐주세요 2 기초생활수급.. 12:51:08 716
1826572 딸의 결혼(동거) 7 딸 맘 12:46:41 1,362
1826571 상조광고 후 공연관람 해보신분? 3 .. 12:43:43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