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주현요. 그분 전성시기는 언제였어요..???

...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19-09-21 15:33:13
요즘 유튜브로  사랑의굴레 밤 9시마다 보거든요..ㅋㅋ 
거기에 노주현.고두심. 김미숙. 임성민 나오는데 
노주현은 그때 40대라고 하는데 인물이 괜찮더라구요... 
30년전이라서 지금은 진짜 많이 늙으셨던데 그떄는 중후하면서 느끼하면서 ..ㅋㅋ
노주현 보니까 임성민씨가 지금까지 살아계시면 어떤 모습일까 싶기도 하고 
그분도 지금까지 살아계시면 많이 늙으셨을텐데..ㅠㅠ
근데 노주현씨 전성시기는 언제였나요..??? 
저한테 노주현은 왠만해선 그들을 막을수 없다랑 소문난칠공주 그 두가지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IP : 175.113.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1 3:44 PM (112.186.xxx.61)

    90년대초에 양복회사에 다녔는데요
    그때 회사 모델이었어요.
    바로 옆에서 홍보하는거 같이 하기도 했구요.
    중후하다는게 이런거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다시 그 회사 모델 하시네요.ㅎㅎ

  • 2. ㅇㅇ
    '19.9.21 3:52 PM (119.193.xxx.95)

    데뷔하면서부터 쭈욱 전성기였던걸로 기억해요.
    70년대 한진희, 이정길과 라이벌구도 이루면서요.
    고급스럽게 부티나는 미남이었죠.

  • 3. 삼천원
    '19.9.21 3:5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희집에도 노주현, 한진희 카다록이 있었어요.
    이 분 전성기는 80년대초중반이죠. 사랑의 굴레는 살짝 지났을때고요.
    똑바로살아라가 제일 인상깊네요. 욕심도 있고 돈도 많은 왕년의 인기배우.
    임성민은 지금 시대에 태어났다면 각광받았을텐데 키가 큰걸 의식해서인지 매번 구부정한 모습이었던거 안타깝죠. 인기여배우가 160언저리여서 늘 앉거나 올려다보던 씬이 많았어요.

  • 4. 80년대
    '19.9.21 3:56 PM (111.101.xxx.97)

    사랑과 야망인가 노주현 ㅎㅎ

  • 5. ..
    '19.9.21 3:58 PM (116.84.xxx.162)

    임성민 정말 세련된 미남이었던 것 같아요.
    서양인 같은 얼굴 체격에 서늘한 미남.
    너무 아깝게 빨리 가셨네요.

  • 6. 삼천원
    '19.9.21 4:0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사랑과 야망의 홍조역도 했는데 이미 40줄이어서 대학생치고 나이 많아보인다고 했어요.
    남성훈도 나이많고 대기업 부장같은데 워낙에 분방한 여자와 연애하는 역할이고 키크고 멋진데가 있어 봐주기 쉬웠던거 같아요.

  • 7. 30년전쯤
    '19.9.21 8:36 PM (211.215.xxx.107)

    롯데잠실 식당가 피자헛 운영하셔서
    직접.주문도 받고 하셨는데
    그때 보니까 진짜 얼굴도 작고 미남에
    키는 크고 슬림해서
    깜짝 놀랐어요.

  • 8. 7.80년대
    '19.9.22 9:38 AM (118.222.xxx.105)

    제가 70년생인데 티비 보기 시작하면서부터 계속 전성기였던 것 같네요.
    초등학교때 한진희 씨 노주현씨 인기 많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7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 13:10:43 212
1809096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아기사자 13:07:39 72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146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3 ㅇㅇ 13:06:17 284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61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5 호칭 13:03:16 167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2 뉴이재명 13:00:03 204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87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5 1년 12:53:47 863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8 ... 12:52:05 565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75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7 주말 12:50:51 438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448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36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2 ㅇㅇㅇ 12:44:24 667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466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313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59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1,024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283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95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7 뭐래개독교 12:28:29 437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749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48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