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보면 새삼 격세지감을 느껴져요
1. ...
'19.9.20 7:18 PM (116.36.xxx.130)교사 학부모 간에 싸움붙이는게 취미신가보네요.
저번에도 이런 내용 쓰셨죠?2. 지방
'19.9.20 7:20 PM (223.39.xxx.3)지방에서도 소도시 인구 10만대 사는 아줌마
지방으로 내려 갈수록이 아니고
그냥 그런 문제선생 인 겁니다
공무원이든 자영업자든 회사원이든
어디든 있는 또라이가 하나 둘 씩 물 흐리는 거예요
지방으로 내려 갈 수록이 아니고3. 지금도
'19.9.20 7:24 PM (211.215.xxx.107)때려요. 욕도 하고.
세특 생기부로 협박도 하죠.4. ㅡㅡ
'19.9.20 7:28 PM (1.237.xxx.57)중학교 때 거구인 미술샘이 저희 반 여자친구를 책으로 머리 내려치던거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 내리치는데, 제가 보기엔 자기 화풀이였어요.. 아무도 못 말리고 친구가 넘 불쌍했어요
5. ㅇㅇ
'19.9.20 7:28 PM (115.41.xxx.14)지금도 때린다구요?
와... 역시 근본은 어디 안가네요;;
미국이나 영국에선 뉴스에 나올일...
하긴 우리나라는 10년전만해도 20년전만해도 폭력이 일상인 나라인지라..6. 아니
'19.9.20 7:36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저는 아이들 12년씩 학교 보내면서 이상한 선생님들은 열 손가락 꼽을 정도밖에 못 봤는데
정말 그렇게 교사들이 문제가 많은가요?
저희 애들은 선생님들이랑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엄청 좋아라 하는데
이게 아주 운 좋은 경우고 대개는 그렇지 않은 거예요?
이런 글 볼 때마다 이상하네요.7. 중학교때
'19.9.20 8:1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하도 머리를 때려서 그 두껍던 출석부가 너덜너덜했던 가정선생.
운동장에 다 엎드려 뻗쳐서 삽자루로 엉덩이 펑펑 때리던 체육선생 생각나요.
싸다귀는 기본이였다는;;;
여자들도 이렇게 맞았는데 남자들은 더했음.
학생인권 강화된건 진짜 잘한일.8. 학생들
'19.9.20 8:13 PM (218.154.xxx.140)머리카락도 손 못대게 해야함...
9. 교사가
'19.9.20 8:15 PM (211.215.xxx.107)남학생 명치를 때렸대요.
살인미수 아닌가요?
송파구 부촌 사립 고등학교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