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글)당신이 정상적인 지각을 가졌다면

맑은햇살 조회수 : 1,612
작성일 : 2019-09-20 17:03:43
너무나 공감되서 퍼와요
https://www.facebook.com/100001291638267/posts/2514328111953552/
당신이 정상적인 지각을 가졌다면, 검찰에 의해 조국 장관이 가족들까지 난도질을 당하는 모습을 보며 극심한 두려움을 느껴야한다.

현 사안은 "조국대란"이 아니라 "검찰대란"이다.
IP : 175.223.xxx.1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hjk
    '19.9.20 5:05 PM (175.114.xxx.153)

    맞아요
    검찰이 너무너무 공포스럽고 나라가 걱정됩니다

  • 2. ..
    '19.9.20 5:0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 너무 느끼고 있어요.

  • 3. 그들이
    '19.9.20 5:07 PM (106.102.xxx.168)

    공포스러워요
    이건 검찰대란. 가지고 있던 적폐를 스스로 만천하게 공개한.
    역사는 검찰대란으로 기록 할 것입니다
    아울러 언론찌끄레기까지

  • 4. ㅜㅜ
    '19.9.20 5:12 PM (39.7.xxx.65)

    초반에 관전만 했었는데
    검찰 하는 짓이 폭력적이고
    언론의 일방적 보도에 분노했어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자신들이 보여줬어요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같은 말 해요
    쟤들은 사람 죽이는거 쉽게 하겠구나~~~
    공수처 설치하고 기소권. 수사권 분리해서
    검찰권력 확실히 줄여야합니다
    아주 깡패였다는거 모르고 살 뻔 했어요

  • 5. ㅇㅇ
    '19.9.20 5:15 PM (27.177.xxx.166)

    가족을 다 버려도 장관은 하고 싶다라는
    조국과 검찰과의 싸움
    조국 소원대로 해주지

  • 6. 저는
    '19.9.20 5:17 PM (59.15.xxx.109)

    이 사태가 결국 돈과 권력에 환장한 인간들의
    욕망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나라가 엉망진창되어도 내 권력과 재물만
    지키면 된다는 부도덕하고 극도로 이기주의적인
    괴물들이 자기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극렬히
    저항하고 있는거죠.

  • 7. ㅇㅇ
    '19.9.20 5:18 PM (39.7.xxx.65)

    불쌍한 27.177은 구업을 짓는구나
    지옥가면 네 옆자리에 아베가 있을것이다

  • 8. 27.177
    '19.9.20 5:20 PM (125.178.xxx.37)

    딱 지 수준..
    뭐 눈에는 뭐만 보이니 뭐 ㅋ

  • 9. 맞는 말
    '19.9.20 5:45 PM (59.30.xxx.250)

    딱 맞는 말이죠

    얼마나 무시무시한 권력인지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 10. ...
    '19.9.20 5:49 PM (218.156.xxx.223)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이번에 보면서 많이들 느꼈을거에요 검찰 권력이 신급이구나 너무 가졌다 개혁이 이래서 필요하구나...

  • 11. 그러니까요
    '19.9.20 5:52 PM (121.188.xxx.122)

    법지식으로 무방한 조장관도 저렇게 당하는데,
    우리 같은 서민 죄만들기야 식은 죽 먹기죠.
    검사한테 잘못보이면 집안 망하게 생겼어요.
    검사가 법인 나라에 살고 있네요.

  • 12. fg
    '19.9.20 6:06 P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지각을 가진 인간이 귀한 거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 13. 동감합니다
    '19.9.20 6:24 PM (211.214.xxx.39)

    심지어 조국도 저렇게 당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48 청소 이사 11:01:32 4
1809047 itq시험 11:00:32 12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2 고작3년이요.. 10:50:46 201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3 …. 10:50:09 272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11 ㅇㅇ 10:42:59 376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419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210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6 Dd 10:35:38 565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2 10:35:10 309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2 으악 10:34:32 1,046
1809038 출산축하금 6 10:30:31 387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2 ㅎㅎ 10:29:44 541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6 ᆢ; 10:29:04 904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3 궁금이 10:28:24 168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7 얼마전 10:24:03 710
1809033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10:23:00 338
180903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뉴라이트 상임의장 9 맙소사 10:05:04 234
1809031 나는솔로 31기니 뭐니 예전 방송했던거 재방인가요?? 2 ..... 10:04:26 524
1809030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2 세월호유가족.. 10:01:11 906
1809029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3 ㅇ ㅇ 09:59:43 853
1809028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4 고등어 09:52:50 297
1809027 홍콩날씨 어떤가요 4 홍콩 09:52:49 369
1809026 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10 09:47:04 1,222
1809025 톨스토이 두노인,삶에 지친 요즘 위로가 8 . . 09:45:37 910
1809024 지 부모 살았을때 그 놈에 전화 전화 2 또라이 09:45:01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