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갑질, 체벌, 폭언에 속수무책으로 가만히 당한거요..
그때당시엔 아무것도 할수없었고 교사라는 존재가 컸지만
지금 와선 참..
왜 내가 교사갑질에 그리 가만있었을까 이 생각 드네요..
근데 현실적으로 십대입장에선 사실상 불가능하죠.. 법적대응도 그렇고
정말 교사들 인성파탄에 위선과 모순에 강약약강의 전형에
학생보다 더 편견에 치우치고
되레 편견과 차별을 조장하고 부추기고 진리인거마냥 정답마냥 당연시하고 공개발언하고.. 위선자, 쓰레기들 넘쳤죠
여러분들의 자녀가 교사한테 갑질당한거
이제 더이상 그냥 넘어가지마시길 바래요.
시어머니갑질보다 교사갑질이 더 꼴사납죠
예전에 앙케이트조사에서 시어머니 기피 1순위가 교사였죠 ..
제가 살면서 가장 후회한거는요
ㅇㅇ 조회수 : 2,981
작성일 : 2019-09-18 14:14:25
IP : 175.223.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19.9.18 2:25 PM (14.45.xxx.221)저도 한번씩 학교 다닐때 생각해보면 교사들 치가 떨려요.
그땐 정말 그냥 당하고만 있었어요ㅠ.ㅠ2. 대체
'19.9.18 3:02 PM (223.38.xxx.184)무슨일을 겪으신 건가요
3. ...
'19.9.18 6:10 PM (27.175.xxx.223) - 삭제된댓글병원 안 가면 또 후회할 겁니다.
4. 사례를말해보세요
'19.9.18 11:46 PM (1.237.xxx.156)환자취급받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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