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를 버리러 분리수거장에 갔어요.
얼려두었던 음식물 쓰레기랑 엽기떡볶이 플라스틱 통에 모아둔 음식 쓰레기들을 버리고 비닐은 비닐 수거통에 플라스틱통은 세손장에서 한번 헹궈 분리수거통에 넣으려 뒤돌았는데...
뒤에 기다리던 아저씨가 대뜸 “통은 씻어버려요” 라며 훈수질 하네요..;;
제가 “그러려고 했는데요?” 라며 똑같이 띠껍게 말하니 도망치듯 가네요. 아.. 어련히 잘 할까요.. 아님 말이라도 예쁘게 하던지. 저렇게 나이먹지 않으려 다시한번 다짐하네요.
짜증나는 아저씨~
허허허 조회수 : 573
작성일 : 2019-09-17 20:16:42
IP : 39.7.xxx.18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