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퇴시키려고 하냐고 물었더니
다 거짓말이고 사기군 아니냐고 되묻더라고요.
그거 다 가짜뉴스고 거짓말이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면서 정말이냐고 묻고는 갔는데 싸인했겠죠.
정말 몰라서 깜짝 놀라는것 같았는데,,
암 것도 모르면서 부지런하니 좀 그렇더라구요.
왜 사퇴시키려고 하냐고 물었더니
다 거짓말이고 사기군 아니냐고 되묻더라고요.
그거 다 가짜뉴스고 거짓말이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면서 정말이냐고 묻고는 갔는데 싸인했겠죠.
정말 몰라서 깜짝 놀라는것 같았는데,,
암 것도 모르면서 부지런하니 좀 그렇더라구요.
진실에 접근하는 방법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언론이 그만큼 떠들어대니 흘려듣는 소식만 해도 어마어마하니까요
친구가 머리 안쓰는데 부지런하군요. 그런타입이 주변사람이 제일 힘든데.
친구랑 이야기가 통하나요 ㅋ
일부러 간다는것도 우숩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ㅋㅋㅋ
무식한데 부지런한거 민폐중 민폐라고 ㅋㅋㅋ
개인의 이익때문에 정치 성향이 무식해졌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자기네 아파트 건축할 때 박원순이 이거저거 많이 틀어서
거의 1억이상 추가분담금 냈다고 엄청 원수 척져서 더 그래요.
조롱과 위안으로 둥지를 트는군요
아까 점심 먹으면서 얘기할 때는 주택 세금 늘었다고 화 났구요.
ㅎㅎㅎㅎ
서민이라 자기 주머니 돈이 나가야하면 싫죠 뭐.
내집은 오르고 남집은 떨어져야 되고
세금 덜 내게하고
울애한테 유리한 입시제도 미는 쪽이 내편인
사람들이 많아요.
뭐 일제때도 독립군도 있었지만 매국노도 있었고
소극적으로 독립자금이라도 대고 돌이라도 나르던
사람들도 있었고... 다 어울려 사는 거죠.
마지막 줄이 넘 웃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