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팬티쓰다가 요즘 폴리로 된걸로 입는데요
이거 그냥 삶아도 많이 안망가질까요..
혹은 옥시크린같은데 담궈둬도 물안빠질까요... 어떻게 관리하면 오래입는지요
가격대가 면팬티처럼 저렴한건 아니라 오래입고 싶어요^^;
면팬티쓰다가 요즘 폴리로 된걸로 입는데요
이거 그냥 삶아도 많이 안망가질까요..
혹은 옥시크린같은데 담궈둬도 물안빠질까요... 어떻게 관리하면 오래입는지요
가격대가 면팬티처럼 저렴한건 아니라 오래입고 싶어요^^;
폴리는 삶으면쭈글쭈글 해집니다
옥시크린은 상관없음
손빨래밖애 방법 읍어요
물 빠져요
옥시크린이나 과탄산은 괜찮고요
그때그떄 손빨래해야되나바요 관리가 쉽지않네요.
비누칠후 비닐팩에 넣고 전자레인지 1분
그냥 목욕하고 나서 그때 그때 손으로 (저는 욕실에 세탁비누 없어서) 샴푸로 비벼 빨아 버립니다.
면이 아니라 금방 마르고 손세탁해서 늘 새거 같아요.
들통에 다른 속옷이랑 수건일랑 푹푹 삶는데 괜찮아요
색깔 있는것도 삶아도 속옷이나 수건은 이염 안되나봐요
요즘 원단이 좋아 암시롱 안함
삶다가 물 다 빠졌어요
흰거ㅜ아니면 괜히 다 망치지 말고 하나만 삶아봐요
보통 삶지 마세요.
당연히 원단 늘어질수 있어요. 요즘은 면도 삶지 말라고 회사에서는 그럽니다. 면은 삶고 싶어서 우리가 사는거지만요..
폴리소재는 거의 변형올수 잇어요.
저 팬티판매자입니다. 가끔 팬티를 삶앗다, 살짝 튀겼다 그런 분들 있어요. 근데 그래서 망가진 팬티를 늘어졌다고 뭐라해요. 손빨래까진 아니여도 그냥 망에 모아넣고 세탁기 돌리세요. 다들 그렇게 입어도 괜챦아요. 손빨래 하시는분들 실제로 그렇게 많지 않구요.
요즘은 다들 비타민이여 약을 많이 먹어서 팬티색이 변하는 경우 많아요. 그래도삶지마시고 적당한 시기마다 바꿔주세요
물빠지고 원단 늘어나요.. 경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