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년 동안 매해 사진 찍은 자매들

다시 조회수 : 3,180
작성일 : 2019-09-16 14:12:08
좀전에 모사이트에서 친구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올렸다가
검색해보니 자매여서;;; 수정해서 다시 올려요. ㅋㅋ
어쩐지 한사람이 유난히 나이 들어보이더라니...
아까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께는 죄송해요. ^^;;
자매 많은 집 부럽던데... 사진 이렇게 찍어놓으니
진짜 더 부럽네요. 
자매인 분들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어요, 화살표로 이동)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14/10/03/magazine/01-brown-sisters-forty...
IP : 121.181.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
    '19.9.16 2:12 PM (121.181.xxx.103)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14/10/03/magazine/01-brown-sisters-forty...

  • 2. ....
    '19.9.16 2:25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네 자매가 매해 만날수 있고, 2014년까지 모두 살아있다는게 부럽네요...

  • 3. 저희는
    '19.9.16 2:29 PM (220.78.xxx.26)

    가족사진을 오빠 1살 때부터 매년 사진관에서 찍은 게 있어요.
    오빠가 고등학교 입학하고는 2, 3년에 한 번씩 찍기도 하고 그랬지만.
    암튼 부모님 결혼기념일 비슷한 시기에 찍은 건데
    아직도 넘나 소중해요.
    그리고 친정어머니께서 돌 때 부터 매년 제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남겨 주신것도 가지고 있어요.
    어차피 유치원 입학 때 필요하니 태어날 때 부터 매년 찍어줘야지 생각하셨데요.
    일상 생활에서 찍은 사진이랑 다르게 뭔가 뭉클하고 그런게 있어서 저도 아이 증명사진은 7개월 때 부터 찍어 주고 있어요.

  • 4. 외딸 ㅜ
    '19.9.16 3:11 PM (58.226.xxx.155)

    제 세대인 경우,외동딸이 흔치 않아요.
    저런 자매사진은 넘나 부러운 거.
    친구가 필요없이 자기들끼리만 알콩달콩 살아도
    얼마나 좋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5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22:06:36 192
1809014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2 미친원장 22:04:49 165
180901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170
1809012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8 ㅇㅇ 21:52:47 341
1809011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383
1809010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557
1809009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4 .. 21:40:23 143
1809008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7 궁금 21:38:24 389
1809007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3 눈부신 21:35:33 805
1809006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0 어버이날 21:35:06 703
1809005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1,003
1809004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2 .... 21:29:12 685
1809003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1,754
1809002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8 가을 21:14:33 2,024
1809001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1,745
1809000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1 21:05:34 1,910
1808999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4 21:00:19 1,582
1808998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0 20:58:27 1,889
1808997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11 담배 20:56:20 965
1808996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105
1808995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2 ㅇㅇ 20:54:38 928
1808994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7 갈팡질팡 20:52:04 1,574
1808993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8 형제상 20:49:11 915
1808992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9 .... 20:49:05 1,269
1808991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6 20:41:45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