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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담 커피...

질문 조회수 : 3,950
작성일 : 2019-09-16 13:01:04
학교상담가는데 선생님께는 아무것도 가져가면 안되는거
알고 있구요
저 마실 커피 한잔 가져가면 진상학부모일까요??
초등이고 아이셋 연달아 1시간 좀 넘게 할것 같은데
목마를것 같아요
텀블러에 담아가면 좀 나을지...
선생님들은 책상에 항상 마실것 있는것 같구요
IP : 122.252.xxx.2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9.9.16 1:02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참으세요. 가방에 생수 작은거 하나 넣어가면되죠. 서로 불편하게요.

  • 2. ..
    '19.9.16 1:05 PM (125.177.xxx.182)

    뭔 텀블러에 커피까지...1시간이면 되는데.
    그러지 마세요. 걍 가세요

  • 3. ..
    '19.9.16 1:05 PM (180.230.xxx.90)

    가방에 넣었다가 한 아이 끝나고 나와서 마시면 되죠

  • 4. 질문
    '19.9.16 1:07 PM (122.252.xxx.28)

    그쵸... 제가 과했어요^^;

  • 5. ㅈㅅㅋㄴ뒤
    '19.9.16 1:07 PM (39.7.xxx.91)

    저라면
    상담전에 혼자 커피마시고

    물작은거 한병 가방에
    넣어서 가겠어요.

    요즘은 선생님께서 커피태워
    주시던데요.

  • 6.
    '19.9.16 1:08 PM (210.99.xxx.244)

    가면 샘이 믹스라도 줘요

  • 7. 푸헐
    '19.9.16 1:08 PM (223.38.xxx.94)

    장난하세요?
    옆집엄마랑 말하면서도 내입에만 뭐 넣기 미안할텐데
    내자식 맡긴 선생님 앞에서 나만 홀짝 홀짝 할 수 있는 뻔뻔함이 있다면 여기 글 안써요.
    소심한 분이 왜 쎈척하세요. 그냥 가방에 생수 반 이동할때 입가심하세요.

  • 8. 음..
    '19.9.16 1:08 PM (175.116.xxx.162)

    그냥 생수 한병 가지고 가셔서 가방에 넣어두셨다가, 한 아이끝나고 중간 쉬는시간에 복도에서 잠깐씩 드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서로 민망하지도 않고요

  • 9. 그니까
    '19.9.16 1:11 PM (112.148.xxx.109)

    가방에 넣었다가 끝나고 나와서 마시면 돼죠
    윗님처럼 생수1병 작은거 가져가도 좋구요

  • 10. 학교 상담가면서
    '19.9.16 1:14 PM (121.155.xxx.30)

    이런 생각도 하는군요....
    미리 한잔 마시고가면될껄;;

  • 11. 선생님이
    '19.9.16 1:18 PM (182.215.xxx.201)

    물이나 음료 권하시던데...저는 안먹어봤어요.

  • 12.
    '19.9.16 1:22 P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혼자그리 홀짝대면ᆢ미움받겠어요 주는거없이 얄밉ᆢ

  • 13. ..
    '19.9.16 1:24 PM (180.230.xxx.161)

    고작 한시간..커피 안마시면 입안이 쩍쩍 마르기라도 하나요 ㅡㅡ;;;;

  • 14. 초승달님
    '19.9.16 1:27 PM (218.153.xxx.124)

    준비해놓고 기다리시던데

  • 15. 오히려
    '19.9.16 1:52 PM (211.206.xxx.180)

    줄 겁니다.
    근데 물병 들고가는 거야 괜찮지만...
    커피 혼자만 먹고 있으면 좀 없어보여요;;;

  • 16. 티니
    '19.9.16 1:54 PM (211.36.xxx.37)

    대박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어요

  • 17. ㅎㅎㅎ
    '19.9.16 2:04 PM (112.152.xxx.155)

    대박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어요2222222

  • 18. 대단하네요
    '19.9.16 2:26 PM (211.36.xxx.100)

    홀짝 홀짝 마시면 더 미워지겠지요?

  • 19. ㅎㅎㅎ
    '19.9.16 3:13 PM (211.245.xxx.178)

    나두 이런 고민만하면서 살고싶어요~~

  • 20. ..
    '19.9.16 3:37 PM (223.38.xxx.250)

    선생님이 녹차 주시는 경우 있더라구요.
    세분중 한 분 정도는 주시지 않을까요?

  • 21. 에휴
    '19.9.16 3:42 PM (1.241.xxx.7)

    어이없다‥ ㅜㅜ
    그 시간을 못참아 커피들고 간다고요?

    첫 줄 내용보니 잘난척 퍽이나하고 다니는 스타일같은데
    엄청 무식한 티 풀풀 나는거 알아요??? ㅋㅋ

  • 22. 저는
    '19.9.16 6:19 PM (112.222.xxx.115)

    2잔 사갔어요.

  • 23. ..
    '19.9.16 6:56 PM (125.177.xxx.43)

    물 가져가요 전엔 2잔 들고 갔는데 이젠 안받을거라 ..

  • 24. 아..
    '19.9.16 7:46 PM (122.252.xxx.28)

    82를 애정하는 회원인데 이런 비아냥거리는 댓글에 당황스럽네요
    가끔 과한 댓글을 보며 눈살을 찌푸렸는데 그게 제 글에 달릴지 몰랐어요
    그만큼 황당한 질문이였나봐요
    네.. 맞아요 그랬어요 잠깐 비상식적인 상상을 했나봐요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었나봐요
    선생님앞에서 홀짝홀짝할 생각은 하지 않았고
    복도에서 중간중간 마실까 싶었어요
    다만 상담할 때 책상위에 올려놔야되니 그게 마음에 걸려서
    물어봤어요
    텀블러면 괜찮지않을까도 생각했구요

    구구절절 다 제쳐두고...
    82님들~ 간혹 예의없는 댓글.. 오랜 회원님들은
    아닐거라 생각듭니다
    저도 10년정도 된것같고 제 기억에 이해안되는 질문은
    그냥 지나쳤지 비아냥대거나 인격을 무시하는 댓글은
    안썼던것 같아요
    이런 댓글 정말 불쾌합니다
    세월호도, 대선때마다, 조국법무장관임명과정에도
    마음으로 늘 함께하며 다른이들에게 전하며
    82가 참 든든했는데 오늘은 마음이 쫌 아프네요

    다른이에게 무례하지맙시다
    지킬건 지켜야죠

  • 25. 푸하..
    '19.9.16 8:33 PM (124.49.xxx.172)

    푸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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