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여행을 갑니다.

명절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19-09-15 16:42:07
시어머니에게 이전 명절이 끝나면 묻습니다.
다음 명절은 ㅇㅇ로 갈껀데
티켓 같이 끊으실래요?
제가 삽니다.

안가신댑니다.
그럼 저는 가겠습니다.
맘바뀌시면 얘기하세요.

남편에게 묻습니다.
명절에 부모님께 가든지
여행을 따라오던지 맘대로 해라.

대부분 따라오네요.

명절에 집에도 그냥 있어봤는데
복도에서 전 냄새가 나서
해외에 가야겠드라구요.

IP : 223.62.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가
    '19.9.15 4:43 PM (14.52.xxx.225)

    참 뜬금없는 글이네요. 맥락도 없고. 뭘 주장하고싶은지? 남편이 자길 좋아한단 말인지.

  • 2. 냄새
    '19.9.15 4:45 PM (112.185.xxx.49)

    전 냄새랑 해외여행이랑 뭔 상관 인지요
    여행이야 가는 말든 알아서 하는 거고
    여행 가는 거야 뭐....
    공항이 마비 될 정도 인 데
    여기만 명절 하소연 하지
    제 주변에도 비행기 티켓이 없어 못 가지
    다들 펜션이니 호텔팩이니 여행 가요

  • 3. 저는
    '19.9.15 4:45 PM (223.62.xxx.4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스타일 좋아해요.
    우리 시댁도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뭐가 흐리멍텅해서
    가족회의 옆에서 보고 있으면 속터져요.

  • 4. 별...
    '19.9.15 4:47 PM (223.38.xxx.148)

    나라도 이런 며느리랑 여행 안 간다.
    아주 교만이 하늘을 찌르네.
    남편이 좀 모지리인듯.

  • 5. ㅋㅋㅋ
    '19.9.15 4:49 PM (112.169.xxx.189)

    남편이 모지리222
    ㅎㅎㅎㅎ뭐 둘이 똑같아서
    내말이 맞다고 싸워대느니
    모지리가 백번 낫죠 ㅋㅋ

  • 6. **
    '19.9.15 5:18 PM (110.10.xxx.113)

    다른 얘기인데..

    82에 '모지리'라는 표현이 자주 올라오던데..
    전 참 듣기 거북해요..

    문맥에 맞는 다른 표현들이 있을텐데도
    자기맘에 안들거나 답답하면.. 모지리..

    음..
    모지리라는 표현을 쓰는분이 좀 부족해 보여요.

    댓글 쓰시는분은 얼마나 현명하셔서..

  • 7. 예의
    '19.9.15 7:23 PM (112.154.xxx.39)

    아주 그냥 어른도 위아래도 없고 모든건 다 내맘인가요?
    여행경비는 .본인이 번걸로 하시는거죠?

  • 8. 원글
    '19.9.15 11:39 PM (223.62.xxx.93)

    네 제가 다 번겁니다.

    버는데 도움받는것도 없어요.
    애도 안맡기고 자본금도 가져다 준거없어요.

    내가 다 돈낼테니 올려면 오고
    말려면 말라고 한겁니다.

    동서네도 다 대줄 의향이 있는데
    동서네 친정 아버지가 혼자시라
    도련님이 가고 싶다고 가자고 하면
    그게더 문제라 물어보지 않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76 넷플에 2004년판 토지가 있어서 보는데 5 격세지감 23:34:12 463
1797875 친구 결혼땜에 자기 애 출생 후 한달 이상 못본 남자 9 ... 23:30:51 709
1797874 지독히도 안오르던 대한항공도 오르는 걸 보니.. 5 ... 23:26:05 734
1797873 (주식)유진로봇 어찌 보시나요? 2 ........ 23:17:39 724
1797872 50대 독거남 고독사가 그렇게 늘었다는데 15 ........ 23:14:50 1,596
1797871 오늘 공취모에서 활짝 웃는 언주를 보니 6 역겹 23:13:46 498
1797870 60대 걸음걸이 여쭤봐요 7 ㅡㅡㅡ 23:13:19 709
1797869 태진아 이어 또 고소"김어준 들먹인 전한길, 나홀로 콘.. 3 23:10:17 949
1797868 벌거벗은 세계사 개편 6 ... 23:10:11 581
1797867 송파구 방이동 부근 사고?? 6 23:06:05 1,249
1797866 인셉션은 꿈에서 죽으면 깨잖아요 ... 23:05:29 361
1797865 고생많이하고 상처많은 사람 싫죠 18 ㅇㅇ 23:02:58 1,223
1797864 청담레벨테스트 아이가 손도 못대는데요ㅠ 1 Cd 23:02:01 573
1797863 룰라 대통령 손 보셨나요? 눈물나요 ㅠ 13 ㅇㅇ 23:01:35 1,529
1797862 공취모는 국힘과 연관돼 있을까요? 9 ㅇㅇ 22:54:03 296
1797861 남편이 차린 식사 13 ... 22:52:25 1,338
1797860 민주당 의원중 젤 좋은 의원 1명 꼽으라면요? 23 mm 22:52:13 777
1797859 곶감 안 드시는 분 계신가요. 21 .. 22:51:50 1,444
1797858 월세나오는 다세대사는 친척 3 ㅁㄴㅁㅎㅈ 22:48:33 1,263
1797857 친구들 모임에 무슨 옷 입고 나가세요? 5 22:48:23 1,030
1797856 40넘었는데 고객센터 취업 어떨까요 14 22:40:12 967
1797855 기억의단상 8 늙나보다 22:38:02 504
1797854 부족한게 없는 사람도 있긴 한가요 8 ㅇㅇ 22:34:01 1,049
1797853 사귀는 사이에 이런말 하는 남자 어떠세요.. 22 ... 22:31:06 2,732
1797852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편입 고민중이에요 5 A 22:16:04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