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토요일 인거 몰랐는데 벌써 주말,
특히 이번 주는 요일 개념이 없네요
9월에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이번 주는 요일 개념이 없네요
주말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19-09-14 16:10:29
IP : 219.248.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9.14 4:12 PM (180.66.xxx.161)왤케 연휴가 긴 것같은 느낌이 들죠?
집에 어제 왔는데,
내일도 논다니 이상해요.2. ㅇㅇ
'19.9.14 4:12 PM (49.142.xxx.116)허억 나랑 똑같은 생각함 ㅠㅠ
저는 심지어 땜빵 알바 어제 다녀와서 더 헷갈리고 있음 ㅎㅎ3. 연휴 끝나니
'19.9.14 4:19 PM (121.155.xxx.30)벌써 9월 중순이네요 -.-
4. 헐
'19.9.14 4:20 PM (49.1.xxx.168)연휴 끝나니 9월 중순 -_-;; 222222
5. ..
'19.9.14 4:40 PM (223.62.xxx.92)헐 ᆢ9월중순ᆢ싫ᆢ
6. ㅇㅇ
'19.9.14 7:43 PM (222.234.xxx.8)9월 중순 ! 이라니...
추석 지내고서 올 가을은 단풍구경 해야지.. 하다가
일하다 어쩌다 못가고
겨울을 맞이하게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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