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갤러리아팰리스 스벅인데, 무개념 맘충 너무 싫어요ㅠㅠ
애 식사를 계속 떠먹이고 있는 것도 사실 노매너라고 생각하는데요.
정말 헉 스러운게,
테이블 위에 맨발 & 기저귀하고 있는 아이를 앉혀놓네요.........
테이블 두개를 왔다갔다하며 그 애기는 테이블 위에서 놀아요
앉았다가 기었다가.....
휴 찝찝
애기 라서 괜찮은건가요?
1. ㅇㅇ
'19.9.14 10:58 AM (203.226.xxx.20)심한 소음을 내는 아기를 그냥 두는건 민폐인듯 하고요 맨발인데 테이블위에 앉힌정도는 있을수 있는일 같은데요..
2. ㅇㅇ
'19.9.14 10:59 AM (222.107.xxx.198)맨발로 테이블위를 걷고,
기저귀 입은 엉덩이로 앉아도요??
전 왜 찝찝하죠3. 47528
'19.9.14 11:00 A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저는 애는 없는데.. 솔직히 아기가 닿은 테이블 전혀 더러울것 같지 않은데요..
글쓴분이 좀 꼬이신거 아닌가요? 어린애 있는집은 까페 와서 좀 못쉬나요?
바닥에 내려놓는 더러운 가방도 테이블 위에 올려두는지 모르는 판국에...4. 스벅
'19.9.14 11:01 AM (124.5.xxx.148)거기 너무 사람 많고 시끄러워요. 차라리 다른 스벅을 가세요. 석촌 서호라던가...여기는 새로생겨 깨끗하고 애기들 잘 없어요.
근데 다른 곳이지만 잠실 호수방향 스벅 너무 더러워요.
찢어진 소파에 더러운 창과 지붕
그 좋은 호수뷰가 보기 싫을 정도로5. ㅇㅇ
'19.9.14 11:02 AM (222.107.xxx.198)그런가요?
빽빽 계속 우니, 괜히 더 부정적으로 보이나..6. ㅇㅇ
'19.9.14 11:03 AM (222.107.xxx.198)ㅠㅠ 여기가 집이라서 일층 스벅 자주오는데
석촌 서호쪽 가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7. ..
'19.9.14 11:09 AM (222.237.xxx.88)님이 애기가 없으셔서 더 질겁하실거에요 ㅎㅎ
애 엄마들은 그까이꺼 하고 너그럽죠.
애 키우는것은 움직이는 시한폭탄
껴안고 사는 것 매한가지에요.
애기엄마들 존경쓰.8. 번잡
'19.9.14 11:10 AM (175.223.xxx.113)잠실동에 스벅이 내가 알기로는 4개인데 제일 번잡스런 곳 가셨어요.
9. 답답
'19.9.14 11:16 AM (110.70.xxx.25)다들 원글님더러 피하라 하시네요. 기저귀바람으로 테이블에 애를 앉히는 거 비매너라고 생각해요. 무릎담요라도 가지고 다니며 펴놓든지 해야죠
10. 답답
'19.9.14 11:16 AM (110.70.xxx.25)다른 사람들은 그 테이블에서 커피 마시고 디저트 먹잖아요.. 자기집 식탁도 아니고 비매너죠 ㅠ
11. 헐
'19.9.14 11:22 AM (223.38.xxx.224)애기 이유식 테이블& 소파에 다 흘려놓고 안치우고 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너무 싫네요 무개념 맘충12. ㅡㅡ
'19.9.14 11:24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스벅 지원한테 막 얘기하려 한 순간
거기 못보고 소파에 묻은 이유식 깔고 앉으심 ㅠㅠ.......13. ㅡㅡ
'19.9.14 11:25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새로 앉으신 분들이 테이블 닦고 계심
이 뭔가 뒤바뀐 거 같은 느낌은 뭐죠14. 헉
'19.9.14 11:28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스벅 지원한테 막 얘기하려 한 순간
다른 새로오신분이
거기 못보고 소파에 묻은 이유식 깔고 앉으심 ㅠㅠ.......
안타까움
& 테이블 닦으심
휴 이 뭔가 뒤바뀐 듯한...15. 헉
'19.9.14 11:28 AM (223.38.xxx.224)스벅 직원 막 얘기하려 일어서는 순간
다른 새로오신분이
거기 못보고 소파에 묻은 이유식 깔고 앉으심 ㅠㅠ.......
안타까움
& 테이블 닦으심
휴 이 뭔가 뒤바뀐 듯한...16. ..
'19.9.14 11:34 AM (125.177.xxx.43)의자도 아니고 테이블위에ㅡ애를 왜 올려요
잠깐이면 몰라도요
그러려니 할게 따로있죠
애도 위험하고 ..그러지 말아요17. ..
'19.9.14 11:53 A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맘충 뿐만이 아니라
최근 우리 동네 스벅에서 50대 중반 정도 보이는 아줌마가
자산상담가한테 상담을 받는데 테이블 2개를 붙이고
서류 다 깔아놓고 무엇 보다 자산상담가 목소리가
쩌렁쩌렁했어요
이어폰으로 막고 음악을 들어도 들어와서
이야기했는데 그 아줌마 표정이 왜 저래? 하는 표정18. 미혼과 상관없이
'19.9.14 11:58 AM (223.62.xxx.76)전 애도 다 키운 아줌마이지만 넘 싫어요!!!
그런 사람 보면 입으로는 얼마나 똑 부러진척은 하는지...19. 참,,,,
'19.9.14 1:01 PM (59.6.xxx.151)그 애기 없어서 그런다 는 말 참...
애 키웠고요
애 좋아합니다.
애기가 올라갈지 아닐지 판단하는게 아니고
부모가 판단하는 겁니다
애 키우기 힘들죠
근데요 힘들다고 남에게 폐 끼치고 기본 룰을 어겨도 되는 거 아닙니디
그런 식이면
중고딩 공부하기 힘드니 일탈해도 되고
벌어먹이기 힘드니 술 처먹고 운전해도 되고
늙은 육신 힘드니 새치기 해도 되는 거죠.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