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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문재인대통령이 말하는 검찰

악착같이지켜보자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9-09-14 05:55:33



노무현대통령 “운명이다”

“검경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를 밀어붙이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스러웠다. 
이러한 제도 개혁을 하지 않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보장하려 한 것은 미련한 짓이었다. 
퇴임한 이후 나와 동지들이 검찰에서 당한 모욕과 박해는 그런 미련한 짓을 한 대가라고 생각한다.” 



문재인대통령 “검찰을 생각한다”

문 대통령도 노무현 정부의 검찰 개혁이 실패한 이유에 대해 “정권이 검찰을 정권의 목적에 맞춰 장악하려는 시도만 버린다면 검찰의 민주화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저절로 따라온다고 봤다”며 “너무 나이브한 생각”이었다고 평가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3150839507?f=m


우리 , 검경수사권 조정법과 공수처 도입법  끝까지 놓치지말고 지지해요.
끊임없이 국회의원 압박해요.
언론,검찰,야당이 이 난리를 치는거 보니 저 두법은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법이에요.
IP : 82.43.xxx.9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4 5:58 AM (39.117.xxx.59)

    동의합니다. 가능한 빨리 밀어붙여야 할듯

  • 2. 나나
    '19.9.14 6:00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더군다나 문통의 노통에 대한 검찰의 행태를 그대로 옆에서 지켜봤고 그 당시 노통 변호인이기도 했고요
    그러니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죠.
    그런데 검찰이 그런 짓 반복하게 또 두겠어요?
    조국한테 하는 짓, 노통한테 하는 것과 하나도 안 달라요.
    과하게 인력 투입하고 저인망식으로 주변인 괴롭히고
    언론에 흘리면 언론이 과장,왜곡,날조해서 나팔수마냥 열심히 떠들어서 사람 하나 만신창이 만들구요

  • 3. 귀족검사 진동균
    '19.9.14 6:03 AM (82.43.xxx.96)

    특수부 한동훈검사의 처남, 진동균 검사는
    같은 검사를 성폭행했음에도 기소조차 되지않았어요.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323512
    이게 세계 최강의 권력기관인 우리나라 검찰에서 아직도 버젓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 4. 볼수록
    '19.9.14 6:07 AM (222.109.xxx.61)

    알수록 그들의 카르텔이 얼마나 굳건하고 광범위한지 두려워요. 꼭 지켜드려야 합니다. 이 가시밭길을 걷도록 하고 모른 체 한다면 우린 사람도 아니에요.

  • 5. ....
    '19.9.14 6:18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일제 시대 친일 검찰청의 형태가 그대로 답습되고 박정희가 독재정치를 순풍에 돛을 올리듯 검찰조직에 확장하고 막대한 힘을 부여 했어요.
    독점기소권 대단히 위험하구요. 검찰 자체가 정보부처럼 한번도 외부 조사를 받은 적도 없으니 그 안이 얼마나 썩었겠어요. 정치검찰이 득시글대죠. 나중에 정계로 나오고자 자한당에 줄대는....

  • 6. ....
    '19.9.14 6:19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일제 시대 친일 검찰청의 형태가 그대로 답습되고 박정희가 독재정치를 순풍에 돛을 올리듯 검찰조직에 확장하고 막대한 힘을 부여 했어요.
    독점기소권 대단히 위험하구요. 검찰 자체가 정보부처럼 한번도 외부 조사를 받은 적도 없으니 그 안이 얼마나 썩었겠어요. 정치검찰이 검찰조직 맨위에서 검찰을 조정하죠. 나중에 정계로 나오고자 자한당에 줄대는....

  • 7. ...
    '19.9.14 6:21 AM (108.41.xxx.160)

    일제 시대 친일 검찰청의 형태가 그대로 답습되고 박정희가 독재정치를 위해서 순풍에 돛을 올리듯 검찰조직을 확장하고 조직에 막대한 힘을 부여했어요.
    독점기소권 대단히 위험하구요. 검찰 자체가 정보부처럼 한번도 외부 조사를 받은 적도 없으니 그 안이 얼마나 썩었겠어요. 정치검찰이 검찰조직 맨위에서 검찰을 조정하죠. 나중에 정계로 나오고자 자한당에 줄대는..

  • 8. !!!
    '19.9.14 6:35 AM (218.38.xxx.149)

    반드시 정치 검찰 개혁해야 합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요

  • 9. 77
    '19.9.14 6:35 AM (1.225.xxx.79)

    요즘 칭송하던 검찰을 자기들에게 공정한 잣대를 대니 적펴로 몰아세우며 정치중립적인 검찰을 개혁한다고?? 그 개혁한다는 존재가 누구보다 적폐인 사람이 한다고?? 참 내로남불당이다

  • 10. lsr60
    '19.9.14 6:41 AM (221.150.xxx.179)

    검찰이 얼마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지네 맘대로 죽였다 살렸다하는지 우리 똑똑히 보고있네요
    그들 손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 죽음과 고통을
    당했을지 생각하면 두렵고 맘아프고 분노가 솟구칩니다
    그래서 개혁하려니까 저리 망나니 칼춤을 추는데!
    이 가시밭길 홀로 걷도록 모른체 한다면 우린 사람도 아니예요 222

  • 11. Oo0o
    '19.9.14 7:02 AM (220.240.xxx.121)

    솔직히 이번에도 너무 나이브했음, 윤석열을 사람이 아니라 국민에 충성하는 참된 검사라고 그대로 믿었던거.
    자기 조직에만 충성하는 검찰주의자였다는걸 몰라 본거.
    그나마 임기말이 아니고 대통령 지지율이 굳건한 때에 검찰의 정체가 드러나 다행.

  • 12. ㄴㄷ
    '19.9.14 7:06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반드시 해내야 하는 과업 두가지

  • 13. 검찰개혁은
    '19.9.14 7:08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정말 시급한 과제인듯.
    중립적이지 못한 검찰은 비리의 온상일뿐

  • 14. 개검
    '19.9.14 7:29 AM (180.68.xxx.100)

    개혁이 얼마나 절실한지 지금 똑똑히 셀프인증 하고 있죠.
    지금이 아니면 절대 못합니다.
    깨어있는 국민이 더더더 가열챠게 지지해야 합니다

  • 15. ...
    '19.9.14 8:00 AM (61.253.xxx.225)

    이렇게 오랫동안 준비를 했는데도 이번에 못하면
    다시 개혁할 기회가 오기는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끝까지 힘을 모아주어야 합니다.

  • 16. ...
    '19.9.14 9:09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검찰개혁
    이번에는 꼭 해냅시다
    우리모두 지치지말고 끝까지 응원합시다

  • 17. 시민의 조직된힘
    '19.9.14 5:40 PM (223.33.xxx.72) - 삭제된댓글

    계속해서 글 올려서 국민들에게 알려야합니다.
    아직도 언론쓰레기들 타이틀이 사실이라고
    믿는 어리석은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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