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한사람들의 사고패턴

ㅇㅇ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19-09-13 17:56:54
핑계만대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2forever0703&logNo=220690299904&...
IP : 211.246.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3 6:06 PM (1.238.xxx.192)

    찔리네요 ㅠㅠㅠ

  • 2. 여기도 그렇죠
    '19.9.13 6:21 PM (175.223.xxx.169)

    이거 해볼까하는 글을 올리면
    대부분 이런 저런 이유로 안 된다고 해요.

    그래서 원글이 그럼 뭐할까 다시 물어 보면,
    가사도우미, 간호조무사, 아기 돌보미를 하라고 합니다.

  • 3. ..
    '19.9.13 6:32 PM (180.66.xxx.74)

    저도 여기서 말리는 일
    그냥 신나서 했는데 잘된적 있어요
    사정상 그만두었는데
    암튼 그래서 지금도 그냥 좋아하는 공부 하고있어요ㅠ

  • 4. 구조적
    '19.9.13 6:57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작은 성공의 경험이 어릴 적부터 축적되어야 하는데, 환경적으로 경험의 기회를 제공 받기가 어려워요.
    기본 생존권이 위태롭다면 현재를 유지하기에 온 에너지를 집중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생존이 극단적으로 위협받고 있다면, 현재를 타개하는데 온 에너지를 쏟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므로 상대적으로 경험의 빈도나 강도가 적극적이고 강력할 수 있다고 봐요.

  • 5. wii
    '19.9.13 7:04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생각나는 사람이 있네요. 저장합니다.

  • 6. wii
    '19.9.13 7:15 PM (175.194.xxx.197)

    가난한 사람은 핑계만 대고 아무일도 하지 않는다. 마윈. 저장합니다.

  • 7. 길바닥에나앉
    '19.9.13 8:41 PM (218.154.xxx.140)

    쉽게 말해 너무 가난하면 월세도 걱정해야하니
    그 외의 것을 생각할 마음의 여유가 없는겁니다.

  • 8.
    '19.9.13 9:30 PM (115.143.xxx.140)

    성공한 사람은 성공이 노력의 결과라고 여긴다. 그러나 인생의 상당부분에는 운이 작용한다.

    성공하려면 매일매일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다. 노력했음을 잊어버리기는 어렵다.

    운은 아주 짧은 순간에 예상치 못하게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다년간의 노력을 덮어버릴만큼.

    그러나 순식간의 어마어마한 "운"의 위력에 비해

    매일매일의 고통스런 노력에 대한 기억이 훨씬 크기에...성공한 이들은 자신의 노력만 기억한다.

    성공한 이들이 보수적인 사고를 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라고 어느 글에서 봤어요.

  • 9.
    '19.9.13 9:32 PM (115.143.xxx.140)

    뒤집어 말하면.."불운"의 위력도 어마어마합니다. 매일의 고통스런 노력을 덮어버릴만큼 크죠.

    불운을 겪은 기억이 있다면 그는 노력을 기울이기 어렵습니다. 당연하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11 불면증으로 마그네슘 드시는분 10:03:08 10
1814710 스타벅스 매장방문 환불완료 09:59:08 94
1814709 이영지 오해받을만했어요 5 09:56:51 374
1814708 팽택을은 10 09:56:14 128
1814707 나만 알고싶은 카페...안 유명해지길 바라는 심술 5 .. 09:56:12 168
1814706 누굴 뽑냐고 정하셨나요? ㄱㄱ 09:54:47 33
1814705 와~~뉴이재명들은 도덕성은 개나 줘버렸나 5 분노 09:53:58 111
1814704 내일이나 모레 먹을 냉동꽃게 손질방법 알려주세요 09:53:55 22
1814703 하정우, 왜 일반시민과 싸우려 하나 5 09:53:52 159
1814702 주식 참 아리까리 하네요 이것 참 09:53:02 362
1814701 대학기숙사에 냉장고 없나요? 그린 09:52:52 56
1814700 혼자서 36천원 식사했다는 딸 12 ... 09:45:11 994
1814699 모자무싸 보기 시작 5 ㅠㅜ 09:43:17 289
1814698 이제는 전력주가 가는겁니꽈~ 5 이제 09:39:28 849
1814697 마스크팩,시트 어느브랜드 제품이 좋은지 알려주세요 4 마스크팩 09:34:13 199
1814696 냉장고청소 ㅜㅜ 4 ... 09:21:47 529
1814695 스벅 모바일상품권은 환불안되네 2 스벅 09:16:10 562
1814694 스벅 앱 환불진행중이라고만 나오는데 7 09:11:18 451
1814693 정치 안 믿어요 22 ... 09:03:58 686
1814692 박은식 산림청장 "올해 산불피해 99% 줄어".. 3 와우 짝짝짝.. 09:02:46 638
1814691 어제 녹취 들어보니 37 190만원 09:02:11 1,031
1814690 [단독]"3종 의혹 세트냐" 김용남, 가족법인.. 13 그냥 08:58:03 574
1814689 간장행상 처음 들어본대요. 누나는 사립초 다녔다고. 26 .. 08:56:13 1,246
1814688 사미헌 갈비탕 저렴해요. 핫딜 1 갈비탕 08:53:15 740
1814687 화장하는 중1 11 ㅁㅁ 08:52:20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