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조지지자들 괴벨스 선동방식을 교본처럼 따르네요.

소... |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19-09-13 01:23:11

차라리 그냥 조씨네 좀 잘못했고 부족하다
그러나 어쩌냐? 서로 이해하고 좀 잘해나가자, 이런 접근도 아니고

 분명히 민정수석시절 직위를 이용한 자본시장법 위반, 고위공직자 윤리법위반
딸 논문사건, 인턴센터 거짓 확인증, 키스트 거짓 확인증 등
뻔히 보이는 잘못만도 이런데도

끝까지 조국은 아무 죄가 없고
수사하는 주체의 사생활이 어떻고
야당 정치인 자식이 어떻고
언론인 사생활이 어떻고

다 지저분하니
우리 조국은 개중에 제일 깨끗하다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을 짓 밟고나서
조국은 그래도 깨끗하다

이게 설득력있는 논리라고 생각하나요?

도리어 아무 생각 없던 윤석열 지지자, 손석희 지지하는 사람, 까지 죄다
적으로 돌리고
조국이 하나만 있으면 모든게 되나요?

거기다 쉴드 하는 중에 슬쩍슬쩍 거짓사실 흘리고
섞으면서 조국 정경심 말조차도 반박되는 상황오게 만들고

이 모든 것들이
허투루 된 게 아니라..

괴벨스 선동이론을 정확히 모방하는 중입니다. 

증오하고 분노할 대상 하나를 딱 만들어서 한게시판엔 윤석열
하나엔 손석희
하나엔 나경원

그담엔 그들의 약점들 하나씩
반복해서 무한 반복해서 올려요

여기에 마지막으로 그들과 대척점에 선 

세상을 구원할 조. 국..
으로 신격화까지

괴벨스 이론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죠..

그럼 무지하고 단지 여론에만 휩쓸리는 사람들은

조국은 옳고 나머진 악이다. 이런 식으로 휩쓸리고
내용도 모르는 맹목적 지지를 하게 되죠
마치 히틀러가 맹목적 지지를 받고 유태인 학살을 하게 되듯.

이들이 그래요.

이제 조국을 지지하지 않으면, 왜구, 토왜, 자한당이라하지만
불과 한달 전에 영웅이던 윤석열도 순식간에 자한당, 천하의 역적이 되고 말았고
조국을 철회하지 못한 문통 또한 이들의 이런 광기에 
어쩔 수 없이 부응했다고 봅니다.

문통 조차도 조국을 이제 거스리지 못하는 단계에 온 거예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참으로 걱정됩니다.

조국이 그냥 적당히 속물스런 인간이면 이런 걱정은 않겠죠.
그는 철저히 소시오 패스라 본인의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불사하는 인물이란게
이번 기회에 다 드러났는데 이런 인물이 무슨 일을 저지를지 


오직 자기 자식과 가족밖에 모르던 인물이
실상이 드러나도 그는 애국자이며 본인의 욕망을 누르고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고 믿는 그릇된 종교에 가까운 믿음 또한
옆에서 보기 무섭다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IP : 90.202.xxx.208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3 1:25 AM (59.15.xxx.61)

    상황을 왜곡하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 2. 아아이
    '19.9.13 1:25 AM (121.182.xxx.170)

    나경원베스트

  • 3. 쪽발이후예
    '19.9.13 1:29 AM (219.254.xxx.109)

    안자니? 돈은 받고 다니냐?

  • 4. 쪽발이후예
    '19.9.13 1:29 AM (219.254.xxx.109)

    옳은일에 이렇게 열성적으로 팠음 인생성공했을거란 생각은 안드니?

  • 5. 뭐래?
    '19.9.13 1:29 AM (223.62.xxx.231)

    거듭된 진화로 다시 태어나는
    ㅇㅂ 님들.
    잠이나 주무셔.

  • 6. ㅜㅠ
    '19.9.13 1:30 AM (1.236.xxx.238)

    여긴 진짜 선동방식이 있는것같아요.1단계, 2단계..이런식으로요. 네이버, 다음, 맘까페 다 조사 들어갔음 좋겠어요. 자기네들 지지자 아니면 무조건 다 악의축으로 잡고 집단으로 비난해요. 댓글패턴도 계속 똑같구요.

  • 7. 실체
    '19.9.13 1:31 AM (49.165.xxx.219)

    그걸 알게해줘서 조씨 지지자에게 고맙다는생각도
    총선은 민주당 아웃

  • 8. 자가당착
    '19.9.13 1:32 AM (118.176.xxx.97)

    한 사람에 대한 기사를 200만건도 넘게 한달도 안 되는 사이에 쏟아낸 기레기들과 거기에 동조한 토왜당이
    괴벨스지 엇다 갖다붙이는지.
    장관 임명되자마자 기사들 일제히 삭제. 훅 줄었더만.
    찌질한 괴벨스 추종자들이, 자기들 전략이 안 먹히니 도리어 상대방한테 뒤집어씌우기.

  • 9. 아직도이러고있냐
    '19.9.13 1:33 AM (116.38.xxx.19)

    .......

  • 10. ...
    '19.9.13 1:33 AM (108.41.xxx.160)

    괴벨스는 언론이지!
    가서 언론에게 왜 괴벨스처럼 선동하냐고 따져보세요^^

  • 11. 펌)
    '19.9.13 1:35 AM (110.15.xxx.7)

    조지지자 특징

    1대깨문과 박사모 사이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2. 말을 해도 듣질 않으니 이길 수가 없다.

    3 극좌와 극우는 결국 조우하게 된다. 마치 나치즘과 스탈린주의의 향연을 보는듯하다. 놀랍게도 이 둘 모두 칼 포퍼가 말한 ‘열린사회의 적들’이다.

    4듣기 싫으면 귀 막는 훌륭한 소통방식의 소유자이다.

    5그럼에도 표현의 자유는 극단적인 수준까지 존중되어야 한다. 개소리는 진리를 더욱 밝게 빛나게 만든다는 j.s.밀의 명언이 지금의 작태에도 유효하다니...

    6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이 0에 수렴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 12. 이야
    '19.9.13 1:35 AM (211.36.xxx.2)

    조국하나만 쳐내면 공정사회 이룩된다는 대학생들논리를
    여기 가져오네요.

  • 13. .....
    '19.9.13 1:35 AM (39.113.xxx.54)

    여기 민주당 당직자, 알바들이 많다잖아요
    가짜뉴스에 말안되는 소리 계속 반복.

    그런 사람의 배우자는 얼마나 불행할까 싶어요.
    항상 자기 잘못 없다 너만 잘못했다하고
    말안되는 소리를 변명이랍시고 하면

  • 14. 저도 감사
    '19.9.13 1:35 AM (110.15.xxx.249)

    지지자들의 극성에 조국의 위선이 더 까발려진거같아
    잼나요.이젠 나씨랑 논문베틀까지 붙으니 꿀잼.
    셋다 꼭 짤리길요~~

  • 15. 자기고백?잘봤다
    '19.9.13 1:38 AM (39.7.xxx.1)

    ....

  • 16. ..
    '19.9.13 1:44 AM (112.152.xxx.131)

    길게도 쓰느라 애썼네. (소시오패스서 뿜은건 안 비밀 ㅋ)
    관심법 오진다 그지??

  • 17. 660원짜리가
    '19.9.13 1:44 AM (112.167.xxx.69)

    뭘 괴벨스까지 동원하나

  • 18. ㅋㅋ
    '19.9.13 1:44 AM (1.236.xxx.238)

    맞아요. 조국 기사 최순실보다 많다고 한달 동안 110만개라는 기사도 가짜뉴스에요. 뉴스공장에서 변호사랑 청문회때 백혜련?이 얘기했나했는데 가짜로 밝혀짐. 어차피 여기다 증거 제시해봤자 알바분들이 또 조국기사 100만개 넘는다는식으로 갖다붙이기 계속 할테니.. 그렇게 믿고싶은 분들은 계속 믿으세요. 어차피 안바뀔테니..

  • 19. ..
    '19.9.13 1:45 AM (1.235.xxx.32)

    맘카페 조사해서 뭐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짜 세상 변하는 것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인 것 같네요. 82에도 저런 망상하는 사람들이 있을 줄은, 너무 우습다 ㅎㅎ

  • 20. ....
    '19.9.13 1:47 AM (175.198.xxx.34)

    맞아요.
    선동하는 세력 있어요.
    이전부터 느끼고 있었어요.
    드루킹 같은 외곽조직들이 한둘이겠어요?
    지금도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기획하고 지시하고 있겠죠.
    선동이 통할 거라 믿는가 본데, 어림 없는 소리.
    오히려 조국에 대한 반감만 늘리죠.

  • 21. ㅜㅠ야
    '19.9.13 1:47 AM (221.154.xxx.190)

    어딜 조사해?
    그런 마인드로 민주주의를 또 후퇴시킬려고
    에이 더러운 놈들과 한 하늘 아래에서
    산다는 것이 참 부끄럽고 참담하다

  • 22. 에이그
    '19.9.13 1:49 AM (68.129.xxx.177)

    괴벨스는 언론이 사용중이지.

    이거 의혹이다 툭 던지고,
    아니면 말고,
    나중에 그 의혹 하나를 해명하고 지우려면 엄청난 양의 문서와 논리를 동원해야 하는데,
    그게 다 이뤄질때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그 던져진 의혹을 믿고 있음.

  • 23. ..
    '19.9.13 1:51 AM (1.235.xxx.32)

    텔레그램 기획방 같은 정말 망상에 빠진 분들은 그정도면 사회생활이 가능하실지 모르겠고, 그렇게 다른 시민들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드시면 그냥 자기가 한몸 바쳐서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만 지지하시죠. 보니까 다른 당들은 제대로 힘이 모이는 곳 자체가 없구만.

  • 24. 댓글투척금지
    '19.9.13 2:00 AM (211.214.xxx.39)

    .

  • 25. . .
    '19.9.13 2:08 AM (175.223.xxx.241)

    조국 지지하는 분들 글은 읽을게 없어요.
    무한 반복ㅠ
    저도 제가 납득할만한 제대로된 글좀 읽고싶은데...
    보고 싶은것만 보면서 한말 또하고..
    원글님 말씀대로 인정할건 하면서 그래도 이사람 허물까지도 품고라도 기회주고싶다 하면 생각은 있어보이는데..
    늘 대답이 알바지? 660 원, 참이나자.. 등등
    생각이 없는듯 합니나.

  • 26. 됐구요
    '19.9.13 2:12 AM (85.255.xxx.208)

    절절히 공감해요

  • 27. .ㅊㅊ
    '19.9.13 2:17 AM (221.132.xxx.27)

    소시오패스 검사하면 백퍼 소시오패스 나옵니다

  • 28. 추석도 안쇠나?
    '19.9.13 2:17 AM (69.243.xxx.152)

    남들 다 추석 쇤다고 바쁜 틈을 타서 알바들이 주거니 받거니 맹활약이군.
    엿검이 명절에도 안쉬고 뛴다더니 알바도 같이 뛰는군.

    자기들끼리 살판이 났네.

  • 29. 진보들 하는 말을
    '19.9.13 2:19 AM (69.243.xxx.152)

    갖고와서 베껴대기가 새작전인가보네.
    뒤집어섞어 잡탕을 만들어서 누가 누군지 구분이 힘들게 만들어라 뭐 이런 거?

    그나저나 나경원 아들은 군대 가냐 안가냐?

  • 30. 뭔 이론씩이나
    '19.9.13 2:31 AM (175.223.xxx.166)

    알밥들 이제 하다하다 밑천 다 드러나서 따라하기, 덮어씌우기 작전으로 나가는 듯

  • 31. ....
    '19.9.13 2:32 AM (106.102.xxx.26)

    지금 부끄럽죠?

  • 32. ..
    '19.9.13 2:33 AM (125.181.xxx.103)

    여기 82에 민주당이나 조지지자들 철저히 선동당해서 귀막고 불통이잔아요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면 저렇게 막가파 일수가 없죠
    일반이들이 아니고 당원이나 세력들 같아요
    행동패턴들이 똑같은게 교육받은 사람들처럼요

  • 33. ,,,,
    '19.9.13 2:40 AM (106.102.xxx.26)

    추석날 이딴글 올려야한다는게 쪽팔릴듯

  • 34.
    '19.9.13 2:40 AM (218.155.xxx.211)

    음 오랫만에 알바스럽지 않은 좋은 글..

  • 35. ㄴㄴㄴ자수하냐?
    '19.9.13 2:42 AM (175.223.xxx.40)

    여기 82에 오는 알밥이나 작세들 철저히 선동당해서 귀막고 불통이잔아요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면 저렇게 막가파 일수가 없죠
    일반이들이 아니고 당원이나 세력들 같아요
    행동패턴들이 똑같은게 교육받은 사람들처럼요

    난 댓글 안달아 주는데 오늘 명절이라 인심 썼다 껌값.

  • 36. 자기얼굴
    '19.9.13 2:55 AM (14.40.xxx.143)

    자기얼굴에 침뱉기란 걸 모르나?
    온갖 선동글이구먼!
    남을 모함하고 누명씌우는 짓을 길게 써놓고
    벌을 안받을 줄 아나요? 천벌

  • 37. ...
    '19.9.13 3:14 AM (211.246.xxx.110)

    선동이 통할 거라 믿는가 본데, 어림 없는 소리.
    오히려 조국에 대한 반감만 늘리죠

    222222

  • 38. 요거요거
    '19.9.13 3:19 AM (69.243.xxx.152)

    선동이 통할 거라 믿는가 본데, 어림 없는 소리.
    오히려 조국에 대한 반감만 늘리죠
    -------------> 조국반대 알바가 쓴 글에 같은 편인 알바가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다네. 오호~
    어제부터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이게 지금 수법이구나.
    누가 내 편이고 누가 네 편인지 모르게 죄다 뒤섞어서 게시판 정치적 기능 자체를 흐트리려는 거구나.
    잘 알겠음.
    이러면 이런 대로 또 대응방법은 다 나오기 마련이지.

  • 39. 요거요거
    '19.9.13 3:21 AM (69.243.xxx.152)

    선동이 통할 거라 믿는가 본데, 어림 없는 소리.
    오히려 자한당에 대한 반감만 늘리죠

  • 40.
    '19.9.13 3:23 AM (64.15.xxx.68)

    이렇게 식견이 없는 사람이 어디서 괴벨스는 주어들었나보다.
    댁이 보는 눈과 듣는 귀가 있다면 이런 얘기를 절대 못하지.
    상황 판단하는 게 아주 둔하거나 귀가 얇은 딱한 사람 정도로 생각하겠음.
    이런 사람이 내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은 없어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한

  • 41. 반조국파들은
    '19.9.13 3:40 AM (85.203.xxx.119)

    지구평평설 신봉자, 딱 고수준.
    뭐 설득하려들고 자시고 할 가치가 음슴.
    뇌회로자체가 맛탱이 간 부류들임.
    사안을 보고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 제로.
    사모펀드고 키스트고 표창장이고 나발이고
    조국이 저지른 게 아님을 석달열흘 알려줘봐야 안먹힘.

    딸래미 표창장, 봉사시간 등의 진위여부 따위 밝히는 데에 검찰화력 다 쏟아붓는 거에서 단 1의 이상함도 못 느끼는 데에 할 말을 잃음.
    그렇게 노오력을 하고도 증거를 못 찾아낸 게, 조국이 치밀해서라고 함. 증거를 빼돌려서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김학의, 버닝썬, 세월호 같은 엄청난 사건을 그 반의 반만이라도 파헤쳤으면 납득하는 척이라도 해보겠음.

    그냥 니들이 멀 믿든, 가치관이 개똥 같든 의견이 뭐든 쥐뿔도 관심없어. 글 좀 고만 올려.
    뭘 만날 새 글을 파서 똥내 풍겨.

    눼눼 알겠으니까 평생 그러고 사쇼.

  • 42. 됐구요
    '19.9.13 3:47 AM (185.69.xxx.220)

    이 사람들아
    딸래미가 부인이 저지른 것도
    다 조국이 저지른 거지
    남인가

  • 43. 하여서
    '19.9.13 3:50 AM (220.92.xxx.138)

    추석날 이딴글 올려야한다는게 쪽팔릴듯

  • 44. ..
    '19.9.13 3:51 AM (175.223.xxx.228)

    예전엔 지역 갈등, 이념 갈등으로 선동했다면, 이제는 내편 아니면 무조건 적 프레임으로 입을 막아 버리죠. 근데 뭐 최근까지 작전이 꽤 성공적이었어요. 부패한 자한당보다 도덕적 우월성과 정의로움을 내세웠으니 명분도 있었고 그 정당성으로 말미암아 목소리에 힘이 실려 다분히 설득적이었죠. 다짜고짜 반말에다 알바니 토왜니 일베 소리도 당당히 하며 점령군처럼 빈댓글을 달아 게시판을 장악했어도.

    도덕성의 우월이 이들이 이리 오만하게 굴 수 있는 원동력인데, 도덕성에 흠결난 위선적인 사람을 쉴드하다 보니 스텝이 꼬여버린 거죠. 쉴드치면 칠수록 도덕성의 허들은 낮아지고 선악의 모순에 빠져 버려 종국엔 무논리에 봉착해 너 알바지? 토왜지? 660원? 이 소리만 무한반복 중이죠.

    이 일을 계기로 중도층이 엄청 늘어날건데, 이런 방식을 계속 고수한다면 예전만큼 먹히지는 않을 겁니다

  • 45. 하여서
    '19.9.13 3:51 AM (220.92.xxx.138)

    자기얼굴에 침뱉기란 걸 모르나?
    온갖 선동글이구먼!
    남을 모함하고 누명씌우는 짓을 길게 써놓고
    벌을 안받을 줄 아나요? 천벌

  • 46. 됐구요
    '19.9.13 4:14 AM (185.69.xxx.220)

    추석이라 민주당 일보시는 분들이 고향 가시고
    진짜 회원들만 있으니
    게시판이 많이 깨끗해지네요
    추석 끝나 민주당 당직자들 나오면

    험한 말들
    윽박지르는 말들
    무안주는 말들

    돈 벌로 나오겠지요

  • 47. 175.223.
    '19.9.13 4:16 AM (85.203.xxx.119)

    도덕적 우월성, 잘 말했네요.
    네. 여전히 우월합니다. 항상 우월했듯.
    90점 100점 아니고 70점 정도여도(저 개인적으로는 90점이라 생각하고, 설사 누구는 40점, 50점 짜리라 하더라도)
    20, 30점 짜리인 상대진영 보다 여전히 우월하지요.
    20점, 30점 짜리들이 70점 짜리에게 공부못한다고 손가락질하니까 쉴드치는 거고요.
    누군들 100점짜리 사람 안 뽑고 싶냐고요.
    하지만 현실은 능력과 역량이 되는 이들 중 제일 나은 사람을 뽑는 겁니다. 제일 나은 이가 딱 그 수준이라고요. 어쩌겠어요. 현실인데.

    가슴에 손을 얹고 진짜로 생각해봐요. 조국을 둘러싼 의혹이라는 것들에,
    수십만(저쪽에서는 또, 100만 넘는 기사가 뻥이라니까 이것도 줄여봤습니다)의 추측, 의혹 부풀리기 기사 쓰나미에
    비상식적으로 검찰화력을 다 쏟아붓는 게 타당하고 온당한지를요. 그게 정상적인거냐고요 도대체가!!
    왜 그 이면에 감춰진(사실 너무 뻔해서 다 보이지만) 의도에는 의구심을 품지 않는지요.

    그리고 스텝 엉킨 적도 없고, 허구헌날 조목조목 설명해줘봐야 또 헛소리 작렬들이니
    아예 말 할 가치를 못 느끼지만, 그냥 내버려둘 순 없고 해서 알바네, 일베네, 기타등등 그리 응대하는 겁니다.
    수준 이하의 글에 구구절절 논리로 상대하기에 이제는 피로감이 느껴진달까.

  • 48. 적반하장
    '19.9.13 4:21 AM (104.162.xxx.237)

    옛다 650원

  • 49. 185.69.
    '19.9.13 4:32 AM (85.203.xxx.119)

    아, 이것은 포괄적범법죄인가.ㅋㅋㅋ
    다까기마사오가 저지른 악행들 그래... 육씨 및 박근혜 등이
    다같이 둥글게둥글게 하면서 저지른거야?
    아가리 장씨도 아들, 마누라랑 합세해 음주운전, 경찰협박 및 회유, 운전자 바꿔치기 사바사바한겨?
    아예 삼족까지 엮지 그러셔용?
    아니다, 다다익선으로 사돈의 팔촌까지가 좋네.
    '사돈의팔촌' 입에 딱 붙고 좋네 좋아~

  • 50. 공감
    '19.9.13 4:43 AM (178.224.xxx.255)

    드루킹과 손가락을 떠올리게 하는
    무논리, 악다구니, 가짜뉴스.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고 패대기칠 듯한 태도.
    세상을 극과 극으로 몰려고 하죠.
    예전에 한나라당 콘크리트 지지율로 정권 이어갔듯이, 민주당도 묻지마지지자들로 정권 유지된다는 판단인지.
    중도층은 필요없고 광신도만으로 정치하겠다는 건지. 심각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악다구니판이 되면 중도층은 정치혐오되어 떠나거든요. 문통 지지율 높은 게 우리 민주주의 발전에 해가 될 줄이야.

  • 51. ..
    '19.9.13 4:52 AM (175.223.xxx.228)

    글쎄요. 탄압받는다 피해자 코스프레하기엔 민정수석을 지낸 현정권의 실세 아닙니까. 지금 자한당이 집권 여당이 아니죠. 비토하는 국민 여론까지 외면하며 절대자의 비호를 받고 지명된 인물을 두고, 피해자 코스프레는 전혀 맞지를 않죠.

    20프로 쩌리 자한당이 무슨 힘이 있다고 검찰과 기레기를 장악하며, 만약 이것이 가능하다면 이는 역설적으로 현정권의 무능력함의 반증인데.

    삼성과 자한당을 공격할 때 쓰던 야당스런 투쟁 마인드를 스피커들과 지지자도 여즉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 관성적 습관은 이리도 무섭구나 싶네요. 도덕성의 점수도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측정할 수 있다는 것도 경솔할 수 있다는 생각은 조금도 없는가 봅니다.

  • 52. 윗님들 공감
    '19.9.13 5:40 AM (210.183.xxx.241)

    이미 정권을 장악해놓았고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국민 여론을 외면하는 자만심도 갖춘 정권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는 게 우습죠.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주장하는 국민들이 있고
    국가와 국민을 지켜야 할 지도자를 자기들이 지켜주겠다는 국민들이 있으니
    조금 더 유연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까워요.

    힘없는 자한당이 적수가 되지 못해서일까요.
    이젠 대다수의 국민들과 싸우고 있는 정권의 모습이라서 마음이 점점 더 멀어집니다.
    이렇게 무식하게 싸우면 싸울수록 지지자들은 더 결집되겠지만 세력은 적어지겠죠.
    지지해주던 국민들을 악다구니를 써가면서 밀쳐내는 현정권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오만일까요, 실정일까요. 나중에 알 수 있겠죠.

  • 53. ...
    '19.9.13 6:11 AM (122.60.xxx.99)

    냅둬요..곧 끝날일인데 마지막 발악중.
    조국이는 문통이 괜히 불러서
    문통도 조국이때문에 피해봅니다.
    물론 조씨 본인.가족은 이미 파멸이고요.
    마누라. 엄마.부친.제수.평생신불자동생.다 신세 망쳐놨어요.
    불쌍하죠

  • 54. ㄷㄷㄷ
    '19.9.13 6:25 AM (58.120.xxx.165)

    드루킹으로 성공했잖아요.
    성공 경험 있으니 또 쓰겠죠.
    진짜 기도 안 찰 논리 펴는것 보면 가증스럽죠ㅠ

  • 55. ...
    '19.9.13 6:47 AM (218.158.xxx.10)

    "나에게
    한 발의 총알이
    남아 있다면,
    왜놈보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배신한
    매국노 변절자를 백번천번 먼저 처단할 것이다.
    왜?
    왜놈보다 무서운 적이니까."

    -백범김구-

  • 56. 검찰 앞잡이구나
    '19.9.13 7:03 AM (122.36.xxx.170)

    ....

  • 57. 지나가다
    '19.9.13 7:26 AM (58.122.xxx.51)

    이미 정권을 장악해놓았고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국민 여론을 외면하는 자만심도 갖춘 정권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는 게 우습죠.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주장하는 국민들이 있고
    국가와 국민을 지켜야 할 지도자를 자기들이 지켜주겠다는 국민들이 있으니
    조금 더 유연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까워요.

    힘없는 자한당이 적수가 되지 못해서일까요.
    이젠 대다수의 국민들과 싸우고 있는 정권의 모습이라서 마음이 점점 더 멀어집니다.
    이렇게 무식하게 싸우면 싸울수록 지지자들은 더 결집되겠지만 세력은 적어지겠죠.
    지지해주던 국민들을 악다구니를 써가면서 밀쳐내는 현정권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오만일까요, 실정일까요. 나중에 알 수 있겠죠.22

  • 58. 음..
    '19.9.13 7:32 AM (116.120.xxx.224)

    솔직히 여기 82게시판 조지지자들 글 보며
    히틀러 유겐트가 떠올라 소름끼치더군요.

    원글님 글 동의하면서
    이 방식 민주당에서 지휘하는건가요? 조국장관이 지휘하는건가요?
    누구든 사악하기 그지없고 멈추길 바랍니다.
    아무리 참여정부 상처가 트라우마여도 해선 안되는 행동이 있는거에요.

    뇌사상태로 호흡만 하는 삶도 살아있는 의미가 있는건가요?
    가치와 정신이 죽은 맹목적 권력욕구만 남은 것 같은 모습 보여주는
    일부 민주당과 조국 지지자들 브레이크 파열된 자동차 같아요.
    지긋지긋한 광기의 모습 막기 위해서는
    이제는 수단방법 안가리고 저 광기는 막아야겠구나 하는 생각드는 쪽으로 자꾸 상황을 몰아가네요.

    우리나라에 진정 국민으로 부터 권력을 위임받았다는 생각을 갖고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아는 민주주의 정당은 존재하지 않는구나 절망스러운 요즘입니다. 차라리 눈치라도 보는 자한당이 낫네 싶은 생각드는 요즘이고요.

  • 59.
    '19.9.13 7:40 AM (121.166.xxx.61)

    이번일뿐이 아니고 처음부터 현정부 행동 방식은 괴벨스 그 자체였어요.

  • 60. ㅇㅇ
    '19.9.13 8:01 AM (223.39.xxx.137)

    구구절절 맞는글에 우르르 몰려와 똥댓글이나 쳐바르는 뇌깨진 대깨문인지 알바인지는 신경 쓸 필요 없구요, 원글님의 글에 마음속 깊이 공감하는 사람은 조용한 다수입니다.

  • 61. 조국장관응원지지
    '19.9.13 8:10 AM (223.39.xxx.137)

    .

  • 62. ..
    '19.9.13 8:13 AM (58.182.xxx.200)

    ㅋㅋ 남들 다 명절즐길때 밤새 지들끼리 모여 쓰레기나눠 먹으며 킬킬대는 꼴이 웃기네요.
    어디 숨어 있다가 날마다 밤새도록 이러는지,
    투쟙 뛰나 보네요.

  • 63. ....
    '19.9.13 8:22 AM (175.223.xxx.44)

    말로만 개혁 공정
    뒤로는 호박씨

  • 64. 적반하장
    '19.9.13 8:33 AM (116.110.xxx.207)

    누가 할 소리를.

    뻔뻔하기가 전두환 뺨친다

  • 65. 오늘
    '19.9.13 9:05 AM (182.218.xxx.52)

    이글 베스트로 올리고싶네요 원글 댓글중 일부 공감만배네요.

  • 66. 지나가다
    '19.9.13 9:44 AM (221.146.xxx.112)

    ㅋㅋ 남들 다 명절즐길때 밤새 지들끼리 모여 쓰레기나눠 먹으며 킬킬대는 꼴이 웃기네요.
    어디 숨어 있다가 날마다 밤새도록 이러는지,
    투쟙 뛰나 보네요.
    ------------------
    차분한 원글과 상식적인 대다수의 댓글에 저런 상스럽고 감정적이고 저질스런 대응 보세요...진짜 왜 저러나 싶어요.

  • 67. ㅇㅇ
    '19.9.13 9:50 AM (14.51.xxx.186)

    원글님 글 정말 공감합니다.
    아직 이런 글 쓰시는 원글님 같은 분들이 있어 이곳에 옵니다.

  • 68. 공감
    '19.9.13 10:03 AM (110.70.xxx.25)

    법원쪽은 이미 장악햤고 이제 검찰쪽만 잡으면 계속 정권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이런 그림들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 사람이 놀랄 정도로 거짓말을 진실처럼 하는 조로남불이 그리고 있나 생각하며 진짜 무섭죠.
    앞으로도 무슨 짓을 할지 일반인으로는 상상을 할수 없으니까요.

  • 69. ....
    '19.9.13 11:15 AM (175.223.xxx.44)

    괴벨스 총력전 연설

    http://youtu.be/-Ew8rVQyND8

  • 70. 부용화
    '19.9.13 12:04 PM (106.102.xxx.178)

    키스트 말고는 다 가짜뉴스 아니에요?
    지잡대 봉사상가지고 난리통을치고 압수수색 오십군데도 넘게하고 엉망진창 ㅋㅋ

  • 71. ..
    '19.9.13 12:59 PM (110.9.xxx.175)

    응 아니야

  • 72. 수영
    '19.9.13 1:07 PM (221.142.xxx.147)

    원글님글에 이백프로 공감합니다.
    이제 82쿡
    제대로 된 글들이 올라오네요

  • 73. Dd
    '19.9.14 4:46 AM (213.147.xxx.107)

    저도 여기 지지자들보면 히틀러 유겐트, 홍위병이 떠올라 저도 소름끼쳤어요. 대체 그들이 말하는 검찰개혁이란 결국 중국 공안 같은 정권의 수족을 세우자는건지 그 공정성에 심히 의문이 갑니다. 아니 여기가 공산주의, 억압주의 사회인지? 무조건 믿지 않으면 다 가짜뉴스인지?
    지지자들은 조국이 무섭긴 무서운가봐요 ㅋㅋ 하는데 진짜로 좀 무삼습니다. 중국처럼 만들까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8760 우리 알바충 왕따 시켜요~ 저는 09:43:49 18
1508759 조국지지자들은 왜 26 .. 09:37:55 235
1508758 청원3종(나경원,윤석열1,2)끝까지갑니다. 3 끝까지간다~.. 09:36:18 56
1508757 많은게 마음에 들지 않는 회사 하트 09:35:55 66
1508756 어제 서울중앙지검 앞 7 검찰개혁 09:35:04 338
1508755 치질로 병원가면 수술 뿐인가요??? 2 ... 09:34:03 83
1508754 검찰, 조국 딸 어제 소환…'스펙 부풀리기' 의혹 조사 14 웬비밀소환 09:33:31 392
1508753 가족들 목줄 죄어가며 왜 버티냐는말 7 ... 09:33:31 231
1508752 검찰 현황....gif 17 완전딱이네요.. 09:28:54 1,007
1508751 대응4팀) 추석 갈비찜 매운감비찜으로 변신 비법 3 ㅋㅋ 09:27:50 235
1508750 공황장애 치료할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병원 추천 09:25:55 70
1508749 알바가 아무리 도발해도 관심주지 말고 클릭도 하지 마시자고요~ 10 저는 09:25:24 118
1508748 대응3팀) 깻잎찜이 맛있어서.. 10 09:24:06 453
1508747 현재 조국과 문통 지지하는 비율이 적어지지 않았을까요? 16 제생각 09:23:57 494
1508746 오늘아침 하늘이 참 예뻐요! 5 가을 09:23:56 152
1508745 조국은 뭘 믿고 버틸까? 34 .. 09:22:46 561
1508744 정치쪽 따로 건의 4 ㅠㅠ 09:22:06 98
1508743 어그로들 새 아이템이 정경심 교수 갑질인가요?? 12 ㅎㅎ 09:21:40 156
1508742 형제간에 돈거래하시나요 12 ........ 09:18:34 513
1508741 정경심은 증권사 직원에게 반말하고 집안종처럼 부리나요? 29 갑질 09:17:34 820
1508740 말장난.. 빠져나갈 구멍을 어떻게 만들어 놓았을지.. 1 살람 09:16:32 166
1508739 끌올- 언론사 가짜뉴스 청원 20만은 채웁시다. 7 자나깨나 09:15:52 153
1508738 윤석열 끝났네요. 언제 옷 벗나~~~~ 11 ㅋㅋ 09:15:51 1,600
1508737 조민은 국가시스템 이용해서 난도질 치고 지 아들은 입으로 떼운다.. 8 *** 09:15:50 286
1508736 대한민국 아파트는 '일본산 쓰레기'로 지어졌다 1 일본산금지불.. 09:14:52 200